어제 술을 좀 마셨어요...!!
아시는 분이 중국 다녀오시면서 술을 한병 선물해 주셨어요
34도인데 별루 심하지 않고, 향이 은은하네요...!!
아침에 별루 나쁘지 않지만, 지금 짬뽕 주문했어요
그래도 어제 술을 좀 마셨는데, 해장은 해야 할거 같아서요...!!
다이어트는 해야 하는데...
잘 챙겨먹는 꼬야랍니다.
이러다가 언제 살은 뺄껀지..당췌!!!
점심 맛나게 드세요.!!
| 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
|---|
어제 술을 좀 마셨어요...!!
아시는 분이 중국 다녀오시면서 술을 한병 선물해 주셨어요
34도인데 별루 심하지 않고, 향이 은은하네요...!!
아침에 별루 나쁘지 않지만, 지금 짬뽕 주문했어요
그래도 어제 술을 좀 마셨는데, 해장은 해야 할거 같아서요...!!
다이어트는 해야 하는데...
잘 챙겨먹는 꼬야랍니다.
이러다가 언제 살은 뺄껀지..당췌!!!
점심 맛나게 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771 |
좋았다 말았네요
|
이경화 | 2009-01-07 | 2249 | |||||||
| 18770 |
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
꼬야 | 2009-01-07 | 2080 | |||||||
| 18769 |
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
진백맘 | 2009-01-07 | 1998 | |||||||
| 18768 |
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
보꽁 | 2009-01-07 | 2019 | |||||||
| 18767 |
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
수지니야.. | 2009-01-07 | 1814 | |||||||
| 18766 |
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
호영 | 2009-01-07 | 2045 | |||||||
| 18765 |
너무 피곤하네요
|
꼬야 | 2009-01-07 | 1817 | |||||||
| 18764 |
빵 먹었어요....
|
수지니야.. | 2009-01-07 | 1820 | |||||||
| 18763 |
행복하세요
|
크리스탈.. | 2009-01-07 | 1970 | |||||||
| 18762 |
손이 넘 불편해요.
|
이슬 | 2009-01-07 | 1942 | |||||||
| 18761 |
오후간식
|
푸른돼지.. | 2009-01-07 | 2621 | |||||||
| 18760 |
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
스테파노.. | 2009-01-07 | 1854 | |||||||
| 18759 |
잘먹고 잘사는 법
|
코스모스.. | 2009-01-07 | 2216 | |||||||
| 18758 |
세상 참 살만 하네요
|
꼬야 | 2009-01-07 | 1744 | |||||||
| 18757 |
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
김경석 | 2009-01-07 | 1984 | |||||||
| 18756 |
스케이트
|
스테파노.. | 2009-01-07 | 1816 | |||||||
| 18755 |
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
진백맘 | 2009-01-07 | 2094 | |||||||
| 18754 |
좋은하루~
|
요리왕 | 2009-01-07 | 2077 | |||||||
| 18753 |
|
꼬야 | 2009-01-07 | 1805 | |||||||
| 18752 |
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
웃어요~ .. | 2009-01-07 | 2819 | |||||||
| 18751 |
감기가 깊어졌어요.
|
이정남 | 2009-01-07 | 1840 | |||||||
| 18750 |
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
준서맘 | 2009-01-07 | 1883 | |||||||
| 18749 |
어영 부영시간이~
|
이경화 | 2009-01-07 | 1718 | |||||||
| 18748 |
어제밤에....
|
수지니야.. | 2009-01-07 | 1890 | |||||||
| 18747 |
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
현이 | 2009-01-07 | 2257 | |||||||
| 18746 |
하루가....
|
화니맘 | 2009-01-07 | 1960 | |||||||
| 18745 |
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
쿵푸팬더.. | 2009-01-06 | 2288 | |||||||
| 18744 |
미즈새단장 축하^^
|
냐짱 | 2009-01-06 | 1926 | |||||||
| 18743 |
야근이에요....ㅠ.ㅠ
|
진백맘 | 2009-01-06 | 1919 | |||||||
| 18742 |
친정가요
|
매향댁 | 2009-01-06 | 1951 | |||||||
| 18741 |
무서워요...
|
보꽁 | 2009-01-06 | 1982 | |||||||
교동맘
술 드시는 분들 약간 부러워요.
전 술 닭살 돋아서 못마십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풀면 좋죠~~~
답글
스테파노맘
사실 저도 어제 한잔...아니 여러잔 했네요.
술도 자꾸 느네요.
전에는 소주 2잔이면 뻗었는데 어젠 반병이나 먹었는데 말짱하네요.
에휴
답글
떵거리맘
ㅋㅋ 술 마시고, 짬뽕국물로 해장하공~ 좋~네요~ㅎㅎ
답글
요리왕
답글
또미
아,,짬뽕!!
맛있겠습니다..집이 어디신지?ㅋㅋㅋ 달려가고파~~
답글
진백맘
ㅎㅎㅎ어제 술이 잘 받았나봐요..
짬뽕으로 해장 잘하시고 속도 잘 다스리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