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깊어졌어요.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09-01-07 10:55

조회수 1,84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며칠전부터 목이 아파서 목소리가 잘 나오지않았는데

병원을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못가고 버티다가

에구... 오늘 아침에는 혓바늘까지 돋았네요.

밤새 목이 간질간질해서 기침하느라 잠을 못잤네요.

제가 감기가 걸려서 있는데

남편까지 감기가 걸려 버렸네요.

아침에는 죄책감까지 들어서

콩나물국 시원하게 끓여먹었네요.

어휴 힘들어서 조금 누워야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771   좋았다 말았네요 9 이경화2009-01-072249
18770   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11 꼬야2009-01-072080
18769   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4 진백맘2009-01-071998
18768   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7 보꽁2009-01-072019
18767   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6 수지니야..2009-01-071814
18766   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8 호영2009-01-072045
18765   너무 피곤하네요 6 꼬야2009-01-071817
18764   빵 먹었어요.... 7 수지니야..2009-01-071820
18763   행복하세요 3 크리스탈..2009-01-071970
18762   손이 넘 불편해요. 4 이슬2009-01-071942
18761   오후간식 4 푸른돼지..2009-01-072621
18760   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4 스테파노..2009-01-071854
18759   잘먹고 잘사는 법 2 코스모스..2009-01-072216
18758   세상 참 살만 하네요 4 꼬야2009-01-071746
18757   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2 김경석2009-01-071984
18756   스케이트 4 스테파노..2009-01-071816
18755   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4 진백맘2009-01-072094
18754   좋은하루~ 3 요리왕2009-01-072078
18753   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6 꼬야2009-01-071805
18752   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6 웃어요~ ..2009-01-072819
18751   감기가 깊어졌어요. 4 이정남2009-01-071841
18750   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5 준서맘2009-01-071883
18749   어영 부영시간이~ 4 이경화2009-01-071718
18748   어제밤에.... 6 수지니야..2009-01-071890
18747   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8 현이2009-01-072257
18746   하루가.... 6 화니맘2009-01-071960
18745   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7 쿵푸팬더..2009-01-062288
18744   미즈새단장 축하^^ 3 냐짱2009-01-061926
18743   야근이에요....ㅠ.ㅠ 3 진백맘2009-01-061919
18742   친정가요 2 매향댁2009-01-061951
18741   무서워요... 6 보꽁2009-01-06198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