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에 불이 났었다네요....
아침에 출근을 했더니 지난밤에 전기 합선으로
폐수처리장 쪽에서 불이 났는데
초기 진압을 잘해서 불을 껏데요....
옆 공장에서 119에 신고해서 소방차도 왔었다네요....
그런데 소방차 왔을때는 불을 다 끈상태였다는군요...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큰불이 났다면 울 회사 다시 일어나기
힘들지도 모르는데 말여요......
| 어제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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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사에 불이 났었다네요....
아침에 출근을 했더니 지난밤에 전기 합선으로
폐수처리장 쪽에서 불이 났는데
초기 진압을 잘해서 불을 껏데요....
옆 공장에서 119에 신고해서 소방차도 왔었다네요....
그런데 소방차 왔을때는 불을 다 끈상태였다는군요...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큰불이 났다면 울 회사 다시 일어나기
힘들지도 모르는데 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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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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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2249 | |||||||
| 18770 |
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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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2080 | |||||||
| 18769 |
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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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1998 | |||||||
| 18768 |
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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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7 | 2018 | |||||||
| 18767 |
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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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14 | |||||||
| 18766 |
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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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 2009-01-07 | 2045 | |||||||
| 18765 |
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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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817 | |||||||
| 18764 |
빵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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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20 | |||||||
| 18763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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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 2009-01-07 | 1969 | |||||||
| 18762 |
손이 넘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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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2009-01-07 | 1942 | |||||||
| 18761 |
오후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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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07 | 2621 | |||||||
| 18760 |
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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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854 | |||||||
| 18759 |
잘먹고 잘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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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07 | 2216 | |||||||
| 18758 |
세상 참 살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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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744 | |||||||
| 18757 |
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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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 2009-01-07 | 1984 | |||||||
| 18756 |
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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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816 | |||||||
| 18755 |
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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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2094 | |||||||
| 18754 |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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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1-07 | 2077 | |||||||
| 18753 |
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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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804 | |||||||
| 18752 |
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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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 | 2009-01-07 | 2819 | |||||||
| 18751 |
감기가 깊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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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7 | 1840 | |||||||
| 18750 |
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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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7 | 1883 | |||||||
| 18749 |
어영 부영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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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1718 | |||||||
| 18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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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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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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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7 | 2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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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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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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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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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6 | 2288 | |||||||
| 18744 |
미즈새단장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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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 2009-01-06 | 1926 | |||||||
| 18743 |
야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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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918 | |||||||
| 18742 |
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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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951 | |||||||
| 18741 |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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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6 | 1982 | |||||||
이슬
헉 정말 다행이네요.
큰일 날뻔 했네요..
답글
스테파노맘
아, 다행이네요.
이젠 나이가 들어서인지 불나면 책임을 질 분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답글
요리왕
아이고
큰일날뻔했네요
그정도로 끝났다면 올해 대박나겟어요
불나면 부자된다는데 ㅎㅎ
답글
꼬야
어머나. 밤새 큰일날뻔했네요..
전기 합선이 요즘 화재를 많이 부르는같아요.
그래도 초기진압을 잘 하셔서 다행이네요...
저도 전기 조심해야 겠네요
답글
교동맘
정말 다행이었네요.
겨울이라 정말 우리모두 불조심해야겠어요.
모두모두 불조심합시다.
답글
또미
엇..정말요? 놀라셨겠습니다..
겨울이라 그럴까요? 불 정말 조심해야지요...
회사분위기가..좀 어수선하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