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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양온천에서 찍은 화병의 꽃이랍니다
나오다가 용기를 내어.. 이쁘길래..
흔들렸네요
오가는 사람들 눈치도 이젠 덜 보게 되네요 참 나름데루 용기가 많이 생겼네요 |
| 생화같은 조화 예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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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양온천에서 찍은 화병의 꽃이랍니다
나오다가 용기를 내어.. 이쁘길래..
흔들렸네요
오가는 사람들 눈치도 이젠 덜 보게 되네요 참 나름데루 용기가 많이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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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71 |
좋았다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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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2249 | |||||||
| 18770 |
선지국 드셔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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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2080 | |||||||
| 18769 |
퇴근시간 되니 출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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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1998 | |||||||
| 18768 |
와우 화장품 체험단이 올라 왔네요... 후다닥 신청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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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7 | 2018 | |||||||
| 18767 |
퇴근시간이 되면 아이가 더 보고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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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14 | |||||||
| 18766 |
여러사람을 만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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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 2009-01-07 | 2045 | |||||||
| 18765 |
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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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817 | |||||||
| 18764 |
빵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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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20 | |||||||
| 18763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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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 2009-01-07 | 1969 | |||||||
| 18762 |
손이 넘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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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2009-01-07 | 1942 | |||||||
| 18761 |
오후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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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07 | 2621 | |||||||
| 18760 |
새해 복 많이 주고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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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854 | |||||||
| 18759 |
잘먹고 잘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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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2009-01-07 | 2216 | |||||||
| 18758 |
세상 참 살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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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744 | |||||||
| 18757 |
새단장을 진심으로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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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석 | 2009-01-07 | 1984 | |||||||
| 18756 |
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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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7 | 1816 | |||||||
| 18755 |
며칠만에 먹는 커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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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7 | 2094 | |||||||
| 18754 |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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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1-07 | 2077 | |||||||
| 18753 |
오늘 점심에 해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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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07 | 1804 | |||||||
| 18752 |
소소하지만 농협상품권 당첨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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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 | 2009-01-07 | 2819 | |||||||
| 18751 |
감기가 깊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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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7 | 1840 | |||||||
| 18750 |
아이 얼마나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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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7 | 1883 | |||||||
| 18749 |
어영 부영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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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7 | 1718 | |||||||
| 18748 |
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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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7 | 1889 | |||||||
| 18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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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7 | 2257 | |||||||
| 18746 |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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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07 | 1959 | |||||||
| 18745 |
갑자기 의욕 상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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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6 | 2288 | |||||||
| 18744 |
미즈새단장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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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 2009-01-06 | 1926 | |||||||
| 18743 |
야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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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918 | |||||||
| 18742 |
친정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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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951 | |||||||
| 18741 |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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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06 | 1982 | |||||||
현이
댓글주신 미모님들 맞아요
맞습니다
생화가 이뻐서 온천하구 나오다 찍었어요
만원한장이면 정말 충분해요
그런데 좀 지루했어요
혼자라서...
급행으로 갈아 타구 올땐 왔어요
답글
스테파노맘
예전에는 조화는 느낌이 안좋아서 싫어했는데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지 물 안줘도 되는 조화도 좋아지네요. 그리고 요즘 조화는 정말 생화 같아요.
답글
요리왕
저도 국립묘지앞을 지나가는데
어찌나 조화들이 이쁜지 ~사고싶었어요 ㅎ
답글
꼬야
이게 정말 조화란 말이에요?
만져보지 않으면 생화 같네요...
답글
교동맘
현이님 온양온천 잘 다녀오셨나요?
전철 덕에 만원한장들고도 온천 갔다 올수 있다든데
많이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답글
이경화
조화가 진짜 생화 처럼 보여요.
저처럼 게으런 사람들은 조화관리 하기 힘들것 같아요.
답글
진백맘
색상이 참 곱네요...
저도 사람들 많은데서 사진 찍기 그렇던데 요즘은 많이 안면몰수 하네요.ㅋㅋㅋ
답글
수지니야~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