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말인가 하셨죠?
겨울에 왠 따뜻?
제 마음이 지금 따뜻해서 날씨까지도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옆집에서 만두 했다고 따끈한 만두를 주시는거여요.
직접 손으로 만든 엄마손표라서
더 따뜻하고 맛있어보이네요.
남편오면 함께 먹을려고 해요.
남편이 왔을때는 다 식어있겠지만
옆집 아줌마의 따스함은 남아있을것 같네요.
| 날씨 참 따뜻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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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말인가 하셨죠?
겨울에 왠 따뜻?
제 마음이 지금 따뜻해서 날씨까지도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옆집에서 만두 했다고 따끈한 만두를 주시는거여요.
직접 손으로 만든 엄마손표라서
더 따뜻하고 맛있어보이네요.
남편오면 함께 먹을려고 해요.
남편이 왔을때는 다 식어있겠지만
옆집 아줌마의 따스함은 남아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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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5 | 2171 | |||||||
날씬이
와~~좋은 이웃을 두셧네요
손으로 직접만든 만두라면 ㅎㅎ 김치만두
맛있겟네요
답글
현우맘
답글
꼬야
어머나 정말 따뜻한 이웃을 두셨네요...!!
요즘 찾기 드문 이웃인거 같아요
손으로 만든 엄마표 만두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