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당에 갔더니 누룽지를 끓여 놓으셨더라구요...
갓김치에 누룽지 한사발 먹고 왔네요....
밥도 있었지만 누룽지 먹으니 밥생각은 별로 안 나더라구요...
오후에 배가 고프지 않을지 모르겠네요...
울 미즈님들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 점심 드셧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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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당에 갔더니 누룽지를 끓여 놓으셨더라구요...
갓김치에 누룽지 한사발 먹고 왔네요....
밥도 있었지만 누룽지 먹으니 밥생각은 별로 안 나더라구요...
오후에 배가 고프지 않을지 모르겠네요...
울 미즈님들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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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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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2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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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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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6 | 1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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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참 따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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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 2009-01-06 | 2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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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쌀찌푸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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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랑.. | 2009-01-06 | 1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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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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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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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2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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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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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6 | 28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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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리를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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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6 | 2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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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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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7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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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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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텨는 계속 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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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분 좋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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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6 | 1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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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에두 낙상홍의 화려함은 여전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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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6 | 1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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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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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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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랑.. | 2009-01-06 | 2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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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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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안 | 2009-01-06 | 23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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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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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25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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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에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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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 | 2009-01-06 | 25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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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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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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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쏘의뿔.. | 2009-01-05 | 2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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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부가 가려워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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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5 | 2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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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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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5 | 2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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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가 언제나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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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5 | 18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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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소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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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05 | 2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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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가지고 계신 주부님들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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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레 | 2009-01-05 | 2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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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1년치 정산해 준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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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5 | 25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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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大 공개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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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5 | 2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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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좋아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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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5 | 2170 | |||||||
푸른돼지
점심에 라면에 야채 넣고 끊여서 밥 말아 김치해서 해결했네요...ㅠㅠ
그래도 라면에 김밥인데, 그래도 배 불리 맛나게 먹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꼬야
저도 오늘 점심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콩나물 사다가 콩나물찜해 먹었네요...
물가가 올라서 마땅히 먹을 거리도 없는거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