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06 11:22

조회수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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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작은 아이 젖 먹이고 얼굴이 너무 푹석거리는거

같아서 팩을 했내요.

사실 어제밤 꿈에서 동창생들을 만났는데 저를 보고 동

창생들이 저를 보고 놀라는 꿈을 꾸었어요...

제가 너무 아줌마가 된 모습이라서 꿈속 내모습에 나도

놀라서 아침에 일어 나자 마자 팩부터 했내요...

올해는 저를 좀 가꾸는 한해를 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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