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텨는 계속 켜놓고...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06 10:30

조회수 1,79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출근하자마자 컴텨를 켜놓긴 하는데, 미즈에 글 남기기 힘드네요..ㅎㅎㅎ

회사다 보니 회사일이 먼저라 컴텨로 일은 하는데 개인적인 일 하기는 힘드네요..

글 좀 쓸려면 전화에 사장님 왔다갔다 다른 직원들 왔다갔다...

눈치껏 하기 힘들어 이제야 글 남깁니다..ㅎㅎㅎ


은근히 날이 쌀쌀하네요.

이따가 점심때는 아들 침대 산것이 온다고 그래 집에 갔다와야하고...

오늘 퇴근은 좀 늦게 해야할듯 해요.

어제 몸이 안좋아 일도 제대로 못하고 일찍 퇴근했더니 일이 쌓였네요.

어제가 월급날이라 월급 보내주고 회계프로그램 정리를 다 못해서리..

암튼 아프면 이래저래 몬가 걸려요..

부디 안 아프고 쌩쌩하게 일해서 그날그날 사무실 일이 다 끝나길 바랄뿐입니다.

우리 미즈님들도 아프지말고 언제나 건강하게 하루하루 지내시길 바래요..

오늘도 홧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740   새해 달라지는 것들.... 3 현우맘2009-01-062080
18739   도서관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3 스테파노..2009-01-061809
18738   날씨 참 따뜻하죠? 4 바비인형..2009-01-062049
18737   눈쌀찌푸려지기? 2 이쁜사랑..2009-01-061868
18736   여러분~~~~~~~~~~~~~~~~~~~~~~~힘내세요 8 새벽이2009-01-061889
18735   오늘 생일입니다.. 8 정우맘2009-01-062088
18734   점심 드셧어요? 2 수지니야..2009-01-062074
18733   비법을 알려주마 이벤트 당첨자발표! 6 현우맘2009-01-062150
18732   침대의 위치 3 이정남2009-01-062853
18731   대구지리를 끓였어요 5 날씬이2009-01-062111
18730   저 축하해주세요. 13 준서맘2009-01-062101
18729   좋은 아침입니다. 3 매향댁2009-01-061714
18728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4 gmlakd2009-01-061967
18727   컴텨는 계속 켜놓고... 4 진백맘2009-01-061794
18726   아침부터 기분 좋은 목소리.... 5 수지니야..2009-01-061942
18725   이겨울에두 낙상홍의 화려함은 여전 하더이다 9 현이2009-01-061708
18724   청소기 결함~ 7 이경화2009-01-062097
18723   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하는데!! 5 이쁜사랑..2009-01-062232
18722   요즘정말 힘드네요 5 채수안2009-01-062317
18721   이시간 까지 4 매향댁2009-01-062598
18720   늦은밤에 다녀갑니다. 2 수수깡2009-01-062595
18719   여러분 도와주세요...?? 3 이정남2009-01-051981
18718   마실다녀왔어요^^ 3 무쏘의뿔..2009-01-052217
18717   요즘 피부가 가려워죽겠어요 3 날씬이2009-01-052226
18716   저녁먹고 2 매향댁2009-01-052157
18715   전기요가 언제나 오려나... 2 쿵푸팬더..2009-01-051883
18714   오늘이 소한이네요... 1 박경진2009-01-052099
18713   우유팩가지고 계신 주부님들만요~ 3 피시레2009-01-052037
18712   퇴직금 1년치 정산해 준다네요...ㅠㅠ 4 현우맘2009-01-052571
18711   레시피 大 공개이벤트 당첨자 발표 5 현우맘2009-01-052108
18710   남편이 좋아하내요 3 매향댁2009-01-05217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