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아이들 돌보다 보니 어느덧 잘시간이
다되어 가내요
하루 하루가 얼마나 빠르게 흘러가는지 모르겠
어요...
아이 키울때가 시간이 가장 빠르게 흐른다 더니
정말 맞는말 같아요
작은 아이 자면 자도 좀 자야겠어요...
눈이 감겨서 졸리내요~~
| 저녁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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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아이들 돌보다 보니 어느덧 잘시간이
다되어 가내요
하루 하루가 얼마나 빠르게 흘러가는지 모르겠
어요...
아이 키울때가 시간이 가장 빠르게 흐른다 더니
정말 맞는말 같아요
작은 아이 자면 자도 좀 자야겠어요...
눈이 감겨서 졸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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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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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20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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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오랜만에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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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06 | 1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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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참 따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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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 | 2009-01-06 | 2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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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쌀찌푸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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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랑.. | 2009-01-06 | 18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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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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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 2009-01-06 | 1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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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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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맘 | 2009-01-06 | 20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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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드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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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을 알려주마 이벤트 당첨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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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6 | 2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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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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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6 | 28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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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리를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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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6 | 2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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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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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맘 | 2009-01-06 | 2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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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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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17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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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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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akd | 2009-01-06 | 1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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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텨는 계속 켜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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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06 | 17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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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분 좋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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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06 | 19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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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에두 낙상홍의 화려함은 여전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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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06 | 1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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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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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06 | 20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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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정답은 없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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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랑.. | 2009-01-06 | 22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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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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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안 | 2009-01-06 | 23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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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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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6 | 25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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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에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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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 | 2009-01-06 | 25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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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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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05 | 1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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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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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쏘의뿔.. | 2009-01-05 | 2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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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부가 가려워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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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05 | 2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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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5 | 21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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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가 언제나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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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 2009-01-05 | 18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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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소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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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 2009-01-05 | 20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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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가지고 계신 주부님들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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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레 | 2009-01-05 | 2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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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1년치 정산해 준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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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5 | 25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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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大 공개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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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05 | 2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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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좋아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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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05 | 2171 | |||||||
스테파노맘
전 아이가 하나이다보니 정신없는 시기는 다 지나간 것 같아요.
그래도 정신없던때가 그리워요.
요새는 안아주려해도 싫다하고, 뽀뽀하는 것도 질색이고...
아... 울 아들 벌써 제 품을 떠나가네요.
답글
살구빛엄마
잠도 이제 쫓아내자 쫓아내자 버릇들이니,, 그렇게 되네요
늘 하루가 모자라고 잠도 부족하고 하지만,, 내일을 위해서 힘내보려고 합니다 ㅎㅎ
매향댁님도 화이팅입니다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