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8-12-31 10:37

조회수 2,4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12월31일


돌아 보면 아쉬운 나날도 많겠지만 그래도


내가 살아온 나날들 헛된것들이 아니겠지요


비록 지금 당장 손에 쥔것 .... 올해 얻은 수확이 없다 하더라도


그래도 한해 잘 버텨 오셨으니 얼마나 다행 입니까


올 한해도 모두 모두 수고 많으 셨어요


내년엔 또다른 희망이 있겠지요


그런 희망이 있기에 내일을 기다리고 내년을 기다립니다


우리 부디 희망 잃지 말고 내일을 기약 해요


그리고  그 희망을 향해 노를 저어요  ...힘차게~~


모두 모두 사랑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633   오늘 하루도 2 푸른바다..2009-01-011956
18632   아들 땜에 도인되겠어요. 2 쿵푸팬더..2009-01-011901
18631   정말 오랜만에 찜질방 다녀왔어요. 1 코스모스..2009-01-012293
18630   하루종일 잠만~~~ 1 진백맘2009-01-012180
18629   새해 첫날 물꼬를 미즈에서 나누다 4 새벽처럼..2009-01-012009
18628   article is deleted 은주맘2009-01-011815
18627   점심식사는 하셨나요? 1 준서맘2009-01-012067
18626   새해 계획들은 잘 세우셨나요. 2 함박웃음..2009-01-012153
18625   문근영씨 대상 4 푸른바다..2009-01-012235
18624   2009년은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 1 스테파노..2009-01-012296
1862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매향댁2009-01-012032
18622   떡국 드셨어요? 4 키페모카..2009-01-012057
186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화니맘2009-01-011926
186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수지니야..2009-01-011940
186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또미2009-01-012260
18618   나 뒷끝있는 여자 예요 12 보꽁2009-01-012267
18617   꼬야 새해 인사 올립니다. 12 꼬야2009-01-012082
18616   축하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김애니2008-12-312251
18615   아듀.....2008.... 2 누봉이2008-12-312250
18614   오늘부터 몇일동안 연휴네요 3 요리왕2008-12-312127
18613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2 화니맘2008-12-312421
18612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4 이정남2008-12-312095
18611   환경을 위한 서울시의 작지만 큰 실천! 1 쫑빡이2008-12-311972
18610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운영자2008-12-312154
18609   내년엔 더 좋은일만 생기세요. 4 김봉선2008-12-312008
18608   새해 인사 미리 드려요.. 5 이경화2008-12-312093
18607   모두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8 보꽁2008-12-312465
18606   울 남편 상받아요 5 꼬야2008-12-312114
18605   축하드려요~*^^* 3 귀염시은..2008-12-312283
18604   좋은아침 6 요리왕2008-12-312258
18603   아침부터 청소를~~~ 2 진백맘2008-12-31222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