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날아갈것같아요.
우리 말썽구러기 4살짜리 아들 유치원 가거든요.
계획은 1년 더 있다가 보내려했는데
둘째도 같이 보려니 너무 벅차더라구요.
서로 힘들것같아서 그냥 보내기로 결정했어요.
유치원 다니면 잠시라도 시간여유가 생기겠지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 행복하세요.
| 빨리 봄이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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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날아갈것같아요.
우리 말썽구러기 4살짜리 아들 유치원 가거든요.
계획은 1년 더 있다가 보내려했는데
둘째도 같이 보려니 너무 벅차더라구요.
서로 힘들것같아서 그냥 보내기로 결정했어요.
유치원 다니면 잠시라도 시간여유가 생기겠지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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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2 |
어제의 하늘 넘 멋져 반해 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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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31 | 2170 | |||||||
| 18601 |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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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 2008-12-31 | 2142 | |||||||
| 18600 |
개근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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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31 | 2287 | |||||||
| 18599 |
신랑이 애기 재우러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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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치즈.. | 2008-12-30 | 2319 | |||||||
| 18598 |
우리 아들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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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영 | 2008-12-30 | 2102 | |||||||
| 18597 |
나도 돈 좀 원없이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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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 | 2008-12-30 | 2159 | |||||||
| 18596 |
앗싸~~가오리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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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30 | 2074 | |||||||
| 185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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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8-12-30 | 2051 | |||||||
| 18594 |
그나마 다행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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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30 | 1963 | |||||||
| 18593 |
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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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 | 2008-12-30 | 1982 | |||||||
| 18592 |
울시엄니 고생하시네요..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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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30 | 1904 | |||||||
| 18591 |
눈과 입이 즐거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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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30 | 2078 | |||||||
| 18590 |
요 이쁜 새들 덕분에 해피한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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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29 | 2504 | |||||||
| 18589 |
아이들 둘이 약먹고 자는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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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29 | 2045 | |||||||
| 18588 |
날이 꾸물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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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29 | 2064 | |||||||
| 18587 |
코 안이 다 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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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29 | 3043 | |||||||
| 18586 |
환전하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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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 | 2008-12-29 | 2057 | |||||||
| 18585 |
2008년 마지막 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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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8-12-29 | 1882 | |||||||
| 18584 |
어느덧 2008 저물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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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9 | 1932 | |||||||
| 18583 |
쉬는 날이 더 바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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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29 | 2102 | |||||||
| 18582 |
한건 없지만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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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8-12-28 | 2041 | |||||||
| 18581 |
또 하루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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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8 | 1970 | |||||||
| 18580 |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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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 2008-12-28 | 1925 | |||||||
| 18579 |
부모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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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 2008-12-28 | 2336 | |||||||
| 18578 |
2008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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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28 | 24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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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계획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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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8 |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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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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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맘 | 2008-12-27 | 19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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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우리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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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27 | 21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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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08-12-27 | 18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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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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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 | 2008-12-27 |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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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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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8-12-27 | 2082 | |||||||
진백맘
ㅎㅎ저도 이기분 알죠..
아이들 집에 데리고 있다가 두녀석들 어린이집에 보내고 오전이지만..
혼자만의 여유..
이여유 잘 누려야지 잘못하다간 잠으로 시간 슝~~보낼때 있어
조심해야겠더라고요..
잘 계획 잡으세요...
답글
정은영
저도 그기분 알죠..
정말 홀가분하죠..^^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