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 때..

글쓴이 똠

등록일 2008-12-30 12:12

조회수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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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087529_123008746201_20081225.jpg방송 끝낸다고 이런 광고를...

세상 참 많이 변했어요. 깜찍하고 귀엽네요.

우결은 울 딸램땜시 가끔 봤는데요. 쌍추커플도 좋고 개미커플도 재밌고..

너무 알콩달콩하지 않아서 좋았는데..ㅋㅋ

어쨌거나 1년의 감사 인사를 이렇게 하는 것, 의외다 싶으면서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월별로 2008년 정리를 한번 해볼까..

아니면..남편과 딸램에게 쑥스럽지만 카드 한장을 써볼까..

가는 2008년을 앞에 두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우리의 연말은 또 따로,,랍니다. 31일 밤에 남편은 근무라서..아마도 친정엄마랑 찜질방에서 좀 놀다가 해 뜨는거 보러가게 되지 않을까..뭐 그래요.

어짜피 같이 있어봐야, 잠 밖에 더 자겠냐...싶지만. 남들 쉬는 날 못 쉬고 일해야 하는 사람도 좀 안됐단..

생각도 드네요.

인사는 미리 해야하는데..

머리가 하얘지는게..ㅋㅋ 피곤함이 급하게 밀려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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