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계획이 있나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12-28 10:31

조회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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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느긋하게 아침에 일어 났네요.

주말에는 울 남편이랑 놀아 줘야 해서 해야 할 일이 있는 데도

다 못해요..

어제는 신년에 놀러갈때 먹을 거리를 준비 하러 마트에 갔네요.

울 남편 내년 신년에 놀러가자구 하네요.. ㅎㅎ

또 강원도로 여행 갈것 같은데.. 아무튼 놀러가는거 엄청 좋아 해요..ㅋㅋ

놀러가기전 밀린 숙제도 미리 해야 해서 무지 바쁠것 같습니다.


미모님들도 신년에 계획들을 세웠나여..

2009년이 얼마 안있으면 오네요.. 기대도 되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되는 해인것 같아요.

남은 2008년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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