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정말 바쁘게 지난것같아요....
친구들 아침먹고 집으로 떠나고
아이 씻겨서 교회다녀오고....
교회 끝나고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관에 들려
가족사진도 찍고...
집에 돌아와서는 집안 치우고
아이랑 조금 놀아주었더니
벌써 잘 시간이네요....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겟어요....
내일부터 또 일주일을 회사에서 씨름하면서
살아야하지만 하루 하루가 오늘 만 같았으면 합니다....
| 바쁜 하루가 지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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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정말 바쁘게 지난것같아요....
친구들 아침먹고 집으로 떠나고
아이 씻겨서 교회다녀오고....
교회 끝나고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관에 들려
가족사진도 찍고...
집에 돌아와서는 집안 치우고
아이랑 조금 놀아주었더니
벌써 잘 시간이네요....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겟어요....
내일부터 또 일주일을 회사에서 씨름하면서
살아야하지만 하루 하루가 오늘 만 같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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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잠 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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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떰 | 2008-12-22 | 2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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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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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2 | 22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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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구 앙증맞구 깜찍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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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21 | 2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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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8-12-21 | 22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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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당에서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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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21 |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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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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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1 | 19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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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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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8-12-21 | 18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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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홍대 앞에 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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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아 | 2008-12-20 | 2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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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알뜰하게 보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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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0 | 19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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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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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 2008-12-20 | 20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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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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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 2008-12-20 | 18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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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세살이랑 힘겨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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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심히 할 각오로,,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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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기 | 2008-12-20 |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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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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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영화 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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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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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년만에 친구들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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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8-12-19 | 20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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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글이 푸드쿠킹에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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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19 | 2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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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하지 않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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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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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18 | 19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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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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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18 | 23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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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엄마 애간장을 태웠던 작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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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8-12-18 | 2248 | |||||||
화니맘
답글
떵거리맘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이 따분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큰 탈없이 어제와 같은 오늘이 행복한 거래요~
수지니야님, 피곤하시겠네요, 오늘 밤 숙면하시고 활기찬 한 주 맞이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