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정말 바쁘게 지난것같아요....
친구들 아침먹고 집으로 떠나고
아이 씻겨서 교회다녀오고....
교회 끝나고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관에 들려
가족사진도 찍고...
집에 돌아와서는 집안 치우고
아이랑 조금 놀아주었더니
벌써 잘 시간이네요....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겟어요....
내일부터 또 일주일을 회사에서 씨름하면서
살아야하지만 하루 하루가 오늘 만 같았으면 합니다....
| 바쁜 하루가 지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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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정말 바쁘게 지난것같아요....
친구들 아침먹고 집으로 떠나고
아이 씻겨서 교회다녀오고....
교회 끝나고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관에 들려
가족사진도 찍고...
집에 돌아와서는 집안 치우고
아이랑 조금 놀아주었더니
벌써 잘 시간이네요....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겟어요....
내일부터 또 일주일을 회사에서 씨름하면서
살아야하지만 하루 하루가 오늘 만 같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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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1 |
정말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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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 2008-12-23 | 2264 | |||||||
| 18540 |
100일 일기 도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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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닭 | 2008-12-23 | 2447 | |||||||
| 18539 |
토크리더 1기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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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8-12-23 | 2500 | |||||||
| 18538 | 아동복 최저가로 사세요 | 스푸스푸.. | 2008-12-23 | 2414 | |||||||
| 18537 |
축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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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3 | 2451 | |||||||
| 18536 |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사람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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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셋.. | 2008-12-23 | 2314 | |||||||
| 18535 |
[2기 응모] 토크리더 2기 응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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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닭 | 2008-12-22 | 2413 | |||||||
| 18534 |
기분이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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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닭 | 2008-12-22 | 2710 | |||||||
| 18533 |
[발표] '토크리더 1기'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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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08-12-22 | 2788 | |||||||
| 18532 |
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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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22 | 2454 | |||||||
| 18531 |
낼은 응애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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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2 | 2546 | |||||||
| 18530 |
모임 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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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8-12-22 | 2249 | |||||||
| 18529 |
집안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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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8-12-22 | 2668 | |||||||
| 18528 |
날씨가 쌀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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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8-12-22 | 1953 | |||||||
| 18527 |
김포 시누이네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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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22 | 2156 | |||||||
| 18526 |
새벽 4시에 잠 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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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떰 | 2008-12-22 | 2397 | |||||||
| 18525 |
날이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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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2 | 22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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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구 앙증맞구 깜찍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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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21 | 2105 | |||||||
| 18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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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8-12-21 | 2285 | |||||||
| 18522 |
일식당에서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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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8-12-21 | 1989 | |||||||
| 18521 |
신랑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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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1 | 1961 | |||||||
| 18520 |
독수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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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8-12-21 | 1888 | |||||||
| 18519 |
지난 주 토요일, 홍대 앞에 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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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아 | 2008-12-20 | 2169 | |||||||
| 18518 |
하루를 알뜰하게 보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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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0 | 1917 | |||||||
| 18517 |
저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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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 2008-12-20 | 2071 | |||||||
| 18516 |
리뉴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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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 2008-12-20 | 1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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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세살이랑 힘겨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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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 2008-12-20 |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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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심히 할 각오로,,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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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기 | 2008-12-20 |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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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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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8-12-20 | 20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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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영화 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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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19 | 1908 | |||||||
| 18511 |
부모님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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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8-12-19 | 1945 | |||||||
화니맘
답글
떵거리맘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이 따분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큰 탈없이 어제와 같은 오늘이 행복한 거래요~
수지니야님, 피곤하시겠네요, 오늘 밤 숙면하시고 활기찬 한 주 맞이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