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이 계속해서 일이 생겨서 무리를 하던이 결국 심한 감기에 걸렸네요.
어제는 먼 지방까지 상가집에 다녀오구 집에 오자 말자 드러 누웠네요.
온몸이 열도 나고 기침도 하면서 몸이 많이 쑤시고 아픈가봐여..ㅠㅠ;
내가 아픈것 보다 더 안스럽네요.
오늘 내로 좀 좋아 져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남편은 감기 옮길까봐 가까이에 오지 말라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요즘감기 오래가네요..
| 신랑이 아프네요 |
|---|
울 신랑이 계속해서 일이 생겨서 무리를 하던이 결국 심한 감기에 걸렸네요.
어제는 먼 지방까지 상가집에 다녀오구 집에 오자 말자 드러 누웠네요.
온몸이 열도 나고 기침도 하면서 몸이 많이 쑤시고 아픈가봐여..ㅠㅠ;
내가 아픈것 보다 더 안스럽네요.
오늘 내로 좀 좋아 져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남편은 감기 옮길까봐 가까이에 오지 말라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요즘감기 오래가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8526 |
새벽 4시에 잠 깬 이유
|
앗!떰 | 2008-12-22 | 2400 | |||||||
| 18525 |
날이 춥네요..
|
이경화 | 2008-12-22 | 2288 | |||||||
| 18524 |
귀엽구 앙증맞구 깜찍하구..
|
현이 | 2008-12-21 | 2110 | |||||||
| 18523 |
바쁜 하루가 지나고....
|
수지니야.. | 2008-12-21 | 2291 | |||||||
| 18522 |
일식당에서 회식
|
꼬야 | 2008-12-21 | 1996 | |||||||
| 18521 |
|
이경화 | 2008-12-21 | 1965 | |||||||
| 18520 |
독수공방
|
떵거리맘.. | 2008-12-21 | 1891 | |||||||
| 18519 |
지난 주 토요일, 홍대 앞에 갔더니
|
천선아 | 2008-12-20 | 2172 | |||||||
| 18518 |
하루를 알뜰하게 보냈서요
|
이경화 | 2008-12-20 | 1920 | |||||||
| 18517 |
저도 해보고 싶어요..
|
김현숙 | 2008-12-20 | 2080 | |||||||
| 18516 |
리뉴얼 축하드립니다.
|
김현숙 | 2008-12-20 | 1814 | |||||||
| 18515 |
미운세살이랑 힘겨운 하루
|
김희정 | 2008-12-20 | 1991 | |||||||
| 18514 |
저도 열심히 할 각오로,,응모합니다,
|
영수기 | 2008-12-20 | 1975 | |||||||
| 18513 |
김포가요
|
날씬이 | 2008-12-20 | 2066 | |||||||
| 18512 |
조조영화 보러 가요
|
이경화 | 2008-12-19 | 1916 | |||||||
| 18511 |
부모님을 위하여
|
숙이 | 2008-12-19 | 1947 | |||||||
| 18510 |
내일 일년만에 친구들 만나요....
|
수지니야.. | 2008-12-19 | 2040 | |||||||
| 18509 |
베스트 후기되었다는 문자~
|
이경화 | 2008-12-19 | 1995 | |||||||
| 18508 |
보꽁님을 위한 추천비됴 (19 禁 )
|
pd누봉이.. | 2008-12-19 | 2836 | |||||||
| 18507 |
광고글이 푸드쿠킹에 까지
|
날씬이 | 2008-12-19 | 2183 | |||||||
| 18506 |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 모음 즐감 하세요
|
현이 | 2008-12-19 | 2467 | |||||||
| 18505 |
시누 때문에....
|
수지니야.. | 2008-12-19 | 1914 | |||||||
| 18504 |
이만원.....
|
보꽁 | 2008-12-19 | 2043 | |||||||
| 18503 |
음란하지 않은 여자
|
정숙하고.. | 2008-12-18 | 2161 | |||||||
| 18502 |
서울다녀왔습니다
|
날씬이 | 2008-12-18 | 1981 | |||||||
| 18501 |
정말 행복한 하루
|
김선민 | 2008-12-18 | 2122 | |||||||
| 18500 |
(토크리더 응모)열정을 가지고 도전해봅니다
|
숙이 | 2008-12-18 | 2071 | |||||||
| 18499 |
|
김진영 | 2008-12-18 | 1722 | |||||||
| 18498 |
유치원 다녀왔어요
|
어성자 | 2008-12-18 | 1926 | |||||||
| 18497 |
분위기 잡을려다~
|
이경화 | 2008-12-18 | 2347 | |||||||
| 18496 |
그렇게 엄마 애간장을 태웠던 작은 아들...
|
화니맘 | 2008-12-18 | 2248 | |||||||
행복맘
답글
화니맘
에궁 어떻해요..ㅠㅠ
옆에서 언니가 아저씨 잘 챙겨드리셔요..많이 힘드셨나봐..이번 감기 정말 오래가는데..걱정이 되네....
아찌 언능 빨리 낫길 바랄께 언니~~
언니도 꼭 감기 조심하구...편안한 밤 되셔요~~~
답글
떵거리맘
우리 남편도 요즘 토욜, 일욜도 없이 출근하더니 감기에 자주 걸리네요. 그래도 여름에 보약을 좀 먹여 놔서 그런지 비교적 가볍게 지나가긴 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