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금쪽같은 내새끼라지만 요즘 자기주장이 강해져서...싫어..내꺼야등등 미운소리만 하네요..
집은 난장판이고 하루종일 뒤치닥거리 할라니 한숨이 턱~~
미운세살이 달리 나온말이 아니더군요..
시간이 주어진다면 혼자서 기차여행이나 아님 영화라도 한편 보고싶어요..
| 미운세살이랑 힘겨운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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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금쪽같은 내새끼라지만 요즘 자기주장이 강해져서...싫어..내꺼야등등 미운소리만 하네요..
집은 난장판이고 하루종일 뒤치닥거리 할라니 한숨이 턱~~
미운세살이 달리 나온말이 아니더군요..
시간이 주어진다면 혼자서 기차여행이나 아님 영화라도 한편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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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잠 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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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떰 | 2008-12-22 | 2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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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8-12-22 | 22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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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구 앙증맞구 깜찍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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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8-12-21 | 2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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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8-12-18 | 2248 | |||||||
이경화
ㅎㅎ 희정동상 그게 다 행복인겨~~ 그런 아이들이 하루라도 없어봐
아마 절간 같을걸~^-----^
우리집이 늘 절간이잖아..ㅎㅎㅎ
답글
떵거리맘
세돌, 네돌. 그때쯤이 젤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게 주기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 시기 지나면 좀 수월해 지실 거예요.^^
답글
화니맘
ㅎㅎㅎ...저도 희정님 맘 100%이해되네요..
전 4살, 6살 하루하루 전쟁이네요..
저도 첨엔 집을 열심히 치웠는데..이젠 포기했네요...하루만 지나면 또 난장판이 되니..
편안한 밤 되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