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가요

글쓴이 날씬이

등록일 2008-12-20 10:42

조회수 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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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가 김포에사는데 놀러안온다고  삐졋어요

매번 자기들만온다고  오빠는 안올거냐고 해서

이번에 겸사겸사  갑니다


어제 그제  마음이 무지 안좋아서

사실 어제 저녁에도 잠을 제대로못잤어요

심사위원으로 나왔던분이  요리대회후기를 올렸는데

완전 내가 주인공같은  내 사진을 5컷도 더 올려서 ...

그것도 무방비상태로있는  요리하는 심각한표정이나

 힘빼고있는 모습들을 .......딸까지 ㅜㅜ

저는 사실 사진정리하면서 나 아닌 다른사람은 안올립니다

제맘과 같지않을수있으니..

너무 당황스러워서 쪽지를 보냈네요

아침에 보니 지웠는지 아예 포스트를 감춰버렷네요

저도 그리 썩 기분이 좋진않지만 딸들은 제가 반강제로 끌고간건데

네이버에서 요리대회 하면 뜬다고 투덜투덜하기에 검색했더니 ............

겨울비가 내리면서 날씨가 무지 흐리고 어둡고 저녁같아요

주말 잘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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