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위하여

글쓴이 숙이

등록일 2008-12-19 22:55

조회수 1,94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얼떨결에 영상통화폰을 구입하게되었어요.

제 명의로 2대를 동시에.

저 하나,친정엄마 하나.

두개 모두가 제 명의로 되어있는데 무료로 기기변경 해준다기에

얼씨구나 좋아서 받아들었던 영상통화폰.

그때는 몰랐었어요.

그냥 신세대들이나 사용하는거라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우리 부모님들과의 통화가 즐거워요.

아이들 보시고싶을때 제가 전화드리면

아무 이야기없으셔도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우리아이도 적응을 잘 해서 재미있나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541   정말 축하해요.. 3 이민희2008-12-232264
18540   100일 일기 도전중. 6 양과닭2008-12-232447
18539   토크리더 1기 되었어요. 6 진백맘2008-12-232500
18538   아동복 최저가로 사세요 스푸스푸..2008-12-232414
18537   축 생일~~ 8 이경화2008-12-232451
18536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사람의 그림자.... 4 민들레셋..2008-12-232314
18535   [2기 응모] 토크리더 2기 응모해봅니다 2 양과닭2008-12-222413
18534   기분이 안좋습니다. 4 양과닭2008-12-222710
18533   [발표] '토크리더 1기'를 발표합니다! 15 운영자2008-12-222788
18532   토크리더 1기 발표났어요!~ 5 날씬이2008-12-222455
18531   낼은 응애해요~~ㅎㅎ 8 이경화2008-12-222546
18530   모임 가야 해요 4 보꽁2008-12-222251
18529   집안 대청소^^ 5 화니맘2008-12-222668
18528   날씨가 쌀쌀하네요.... 6 수지니야..2008-12-221953
18527   김포 시누이네 갔다왔어요 5 날씬이2008-12-222156
18526   새벽 4시에 잠 깬 이유 6 앗!떰2008-12-222397
18525   날이 춥네요.. 2 이경화2008-12-222287
18524   귀엽구 앙증맞구 깜찍하구.. 5 현이2008-12-212105
18523   바쁜 하루가 지나고.... 2 수지니야..2008-12-212289
18522   일식당에서 회식 3 꼬야2008-12-211989
18521   신랑이 아프네요 3 이경화2008-12-211961
18520   독수공방 2 떵거리맘..2008-12-211891
18519   지난 주 토요일, 홍대 앞에 갔더니 3 천선아2008-12-202169
18518   하루를 알뜰하게 보냈서요 1 이경화2008-12-201920
18517   저도 해보고 싶어요.. 1 김현숙2008-12-202072
18516   리뉴얼 축하드립니다. 1 김현숙2008-12-201809
18515   미운세살이랑 힘겨운 하루 3 김희정2008-12-201990
18514   저도 열심히 할 각오로,,응모합니다, 1 영수기2008-12-201975
18513   김포가요 1 날씬이2008-12-202062
18512   조조영화 보러 가요 2 이경화2008-12-191909
18511   부모님을 위하여 2 숙이2008-12-1919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