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 때문에....

글쓴이 수지니야~

등록일 2008-12-19 11:38

조회수 1,9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며느리로 산다는거 참 쉽지 않은일 인거같아요....

저도 올케에겐 시누인데

시누로서 손위 형님으로서 한다고 하는데

울 형님은 왜 동생네를 힘들게 할까요....

남편회사에서 직원을 뽑는다고 고모부 취직하라고

했더니 싫다시네요....

아이들 학비도 없어서 못내서 저한테 빌려가시면서

왜 직장엔 다닐수 없다는건지...

하루 하루 날일 하는거 보다는 나을것 같으데 말입니다...

한달 많은 월급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벌어다주면

하루에 몇십만원 버는것 보다 나을것 같아요...

한달에 10일 일하는 날도 있고 그렇지 못한 날도 많다는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526   새벽 4시에 잠 깬 이유 6 앗!떰2008-12-222401
18525   날이 춥네요.. 2 이경화2008-12-222288
18524   귀엽구 앙증맞구 깜찍하구.. 5 현이2008-12-212110
18523   바쁜 하루가 지나고.... 2 수지니야..2008-12-212291
18522   일식당에서 회식 3 꼬야2008-12-211996
18521   신랑이 아프네요 3 이경화2008-12-211966
18520   독수공방 2 떵거리맘..2008-12-211892
18519   지난 주 토요일, 홍대 앞에 갔더니 3 천선아2008-12-202172
18518   하루를 알뜰하게 보냈서요 1 이경화2008-12-201921
18517   저도 해보고 싶어요.. 1 김현숙2008-12-202082
18516   리뉴얼 축하드립니다. 1 김현숙2008-12-201814
18515   미운세살이랑 힘겨운 하루 3 김희정2008-12-201992
18514   저도 열심히 할 각오로,,응모합니다, 1 영수기2008-12-201976
18513   김포가요 1 날씬이2008-12-202066
18512   조조영화 보러 가요 2 이경화2008-12-191916
18511   부모님을 위하여 2 숙이2008-12-191947
18510   내일 일년만에 친구들 만나요.... 7 수지니야..2008-12-192040
18509   베스트 후기되었다는 문자~ 6 이경화2008-12-191995
18508   보꽁님을 위한 추천비됴 (19 禁 ) 19 pd누봉이..2008-12-192836
18507   광고글이 푸드쿠킹에 까지 2 날씬이2008-12-192183
18506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 모음 즐감 하세요 4 현이2008-12-192467
18505   시누 때문에.... 6 수지니야..2008-12-191915
18504   이만원..... 5 보꽁2008-12-192043
18503   음란하지 않은 여자 10 정숙하고..2008-12-182161
18502   서울다녀왔습니다 5 날씬이2008-12-181981
18501   정말 행복한 하루 4 김선민2008-12-182122
18500   (토크리더 응모)열정을 가지고 도전해봅니다 4 숙이2008-12-182071
18499   article is deleted 김진영2008-12-181722
18498   유치원 다녀왔어요 2 어성자2008-12-181926
18497   분위기 잡을려다~ 4 이경화2008-12-182347
18496   그렇게 엄마 애간장을 태웠던 작은 아들... 5 화니맘2008-12-18224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