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지금 라면끓이는중..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2-02 23:14

조회수 1,8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에덴의 동쪽을 보고 있는데

늦게 퇴근한 남편이 저녁을 아직 못먹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뭘 먹을까 하다가 라면이나 하나 먹겠다고

저도 먹을거냐고 물어오는데

여전히 저의 대답은 안먹어이지만

냄새가 솔솔~~그러면 또 먹고싶어지기에

이만 방으로 들어가야 겠어요~~ㅋㅋ


사실 우리 남편이 끓이는 라면

정말 맛있거든요..

특히 라면은 제가 끓이는것보다는

남편이 끓여주면 더 맛있더라구요..


지금 냄새가 조금씩 풍겨오네요..

라면이 가스렌지 위에서 내려오기전에

얼른 방으로 가야 겠어요~~

정말 요즘 뱃살때문에 고민이기에...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140   남편은 출근했네요.. 월드2008-12-032063
18139   남편은 지금 라면끓이는중.. 월드2008-12-021869
18138   영어 듣기 평가 스테파노..2008-12-022087
18137   내겐 너무 효자효녀네요.. 월드2008-12-021871
18136   오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했네요.. 월드2008-12-021802
18135   아들이 만든 시계네요.. 월드2008-12-021862
18134   우리집 트리는? 스테파노..2008-12-021965
18133   아이들 입술이 너무 트네요.. 월드2008-12-021947
18132   저녁은 드셨나요?? 월드2008-12-021839
18131   휴대폰 전자파 스테파노..2008-12-021642
18130   남편의 전화, 이경화2008-12-021897
18129   피아노 학원... 스테파노..2008-12-021915
18128   내가 원더우먼이라고 느꼈을때 스테파노..2008-12-021895
18127   제 동생도 유치원 선택으로 고민이 많네요. 스테파노..2008-12-021640
18126   어제 닥터스에서... 스테파노..2008-12-021667
18125   트리가 고장 났어요 꼬야2008-12-021926
18124   차가 방전이 되었네요.. 월드2008-12-021751
18123   방송국 촬영~ 이경화2008-12-021961
18122   아이들이 일어나서 점심먹어야 겠네요,, 월드2008-12-021572
18121   대략난감 꼬야2008-12-021820
18120   출석상이 날아갔네요...ㅋㅋ 이경화2008-12-021708
18119   아들 병설유치원 접수했네요.. 월드2008-12-021735
18118   아들 생일 잔치 스테파노..2008-12-021750
18117   아파트에 장이 섰네요.. 월드2008-12-021621
18116   점심이 너무 부실하네요. 스테파노..2008-12-021668
18115   밥 먹고 나면 이시간이네요.. 월드2008-12-021590
18114   울 남편은 매일 바빠요..!! 꼬야2008-12-021912
18113   붉은 낙상홍 열매가 예뻐요 현이2008-12-021977
18112   영어학원... 스테파노..2008-12-021971
18111   이제는 내일을 위해~~ 월드2008-12-011857
18110   남편의 늦은 저녁식사.. 월드2008-12-0118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