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학원...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8-12-02 18:31

조회수 1,91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2학년 초부터 피아노 학원을 보냈는데 항상 밖에서 들어보면 선생님께서 밝은 표정으로 존대말도 하시고 해서 믿고 보냈는데...

저의 아이에게는 맞지 않는 곳이었나봐요.

오늘 저의 아이랑 같은 피아노학원 다니는 아이가 그러네요.

**는 피아노는 안치고 매일 거기서 만화책 읽고 놀아요...

충격이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많이 산만하고, 저도 진도에 둔감한지라 그냥 아이가 즐겁게 다니니까 그냥 둬야지 했었는데...

그게 아닌가보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를 아시는 분들은 개인교습을 하라고 하네요.

저도 그러는 것이 돈이 덜 아까울 것 같기도 하구요.

2년째 배워가는데 아직 악보도 못읽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138   영어 듣기 평가 스테파노..2008-12-022084
18137   내겐 너무 효자효녀네요.. 월드2008-12-021870
18136   오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했네요.. 월드2008-12-021801
18135   아들이 만든 시계네요.. 월드2008-12-021861
18134   우리집 트리는? 스테파노..2008-12-021964
18133   아이들 입술이 너무 트네요.. 월드2008-12-021944
18132   저녁은 드셨나요?? 월드2008-12-021836
18131   휴대폰 전자파 스테파노..2008-12-021639
18130   남편의 전화, 이경화2008-12-021896
18129   피아노 학원... 스테파노..2008-12-021913
18128   내가 원더우먼이라고 느꼈을때 스테파노..2008-12-021894
18127   제 동생도 유치원 선택으로 고민이 많네요. 스테파노..2008-12-021639
18126   어제 닥터스에서... 스테파노..2008-12-021666
18125   트리가 고장 났어요 꼬야2008-12-021925
18124   차가 방전이 되었네요.. 월드2008-12-021750
18123   방송국 촬영~ 이경화2008-12-021960
18122   아이들이 일어나서 점심먹어야 겠네요,, 월드2008-12-021570
18121   대략난감 꼬야2008-12-021819
18120   출석상이 날아갔네요...ㅋㅋ 이경화2008-12-021706
18119   아들 병설유치원 접수했네요.. 월드2008-12-021732
18118   아들 생일 잔치 스테파노..2008-12-021747
18117   아파트에 장이 섰네요.. 월드2008-12-021618
18116   점심이 너무 부실하네요. 스테파노..2008-12-021666
18115   밥 먹고 나면 이시간이네요.. 월드2008-12-021587
18114   울 남편은 매일 바빠요..!! 꼬야2008-12-021909
18113   붉은 낙상홍 열매가 예뻐요 현이2008-12-021977
18112   영어학원... 스테파노..2008-12-021970
18111   이제는 내일을 위해~~ 월드2008-12-011856
18110   남편의 늦은 저녁식사.. 월드2008-12-011849
18109   남편의 질투~~ 월드2008-12-011745
18108   남편이 도움이 안되네요. 스테파노..2008-12-01168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