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8-12-02 07:32

조회수 1,97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한 7달 전부터 새벽반 영어회화반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번달 들어서부터는 다니기가 싫은 거예요.

등록은 해놓았는데 전혀 늘지도 않고...

사실 노력을 않하니까요.

그저 가방만 들고 왔다갔다 하니 ...

그런데 이번에 감사건도 있고 해서 나름 스트레스를 받아 핑계낌에 이제 그만 두자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 문제메시지가 왔네요.

왜 안나오느냐고...

내일은 꼭 나오라고...

아...

날이 추워져서 새벽 5시 30분경에 집을 나서는 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걸어서 약 20분 걸리는 거리에 학원이 있는데 새벽에는 아파트 골목으로만 가야하기 때문에 좀 무섭기도 하구요.

어쨌든 절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네요.

정말 다음주부터는 편안한 마음으로 나가봐야 할 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138   영어 듣기 평가 스테파노..2008-12-022084
18137   내겐 너무 효자효녀네요.. 월드2008-12-021870
18136   오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했네요.. 월드2008-12-021801
18135   아들이 만든 시계네요.. 월드2008-12-021861
18134   우리집 트리는? 스테파노..2008-12-021964
18133   아이들 입술이 너무 트네요.. 월드2008-12-021946
18132   저녁은 드셨나요?? 월드2008-12-021836
18131   휴대폰 전자파 스테파노..2008-12-021639
18130   남편의 전화, 이경화2008-12-021896
18129   피아노 학원... 스테파노..2008-12-021915
18128   내가 원더우먼이라고 느꼈을때 스테파노..2008-12-021895
18127   제 동생도 유치원 선택으로 고민이 많네요. 스테파노..2008-12-021639
18126   어제 닥터스에서... 스테파노..2008-12-021666
18125   트리가 고장 났어요 꼬야2008-12-021925
18124   차가 방전이 되었네요.. 월드2008-12-021750
18123   방송국 촬영~ 이경화2008-12-021960
18122   아이들이 일어나서 점심먹어야 겠네요,, 월드2008-12-021570
18121   대략난감 꼬야2008-12-021819
18120   출석상이 날아갔네요...ㅋㅋ 이경화2008-12-021706
18119   아들 병설유치원 접수했네요.. 월드2008-12-021734
18118   아들 생일 잔치 스테파노..2008-12-021747
18117   아파트에 장이 섰네요.. 월드2008-12-021618
18116   점심이 너무 부실하네요. 스테파노..2008-12-021666
18115   밥 먹고 나면 이시간이네요.. 월드2008-12-021587
18114   울 남편은 매일 바빠요..!! 꼬야2008-12-021909
18113   붉은 낙상홍 열매가 예뻐요 현이2008-12-021977
18112   영어학원... 스테파노..2008-12-021971
18111   이제는 내일을 위해~~ 월드2008-12-011856
18110   남편의 늦은 저녁식사.. 월드2008-12-011851
18109   남편의 질투~~ 월드2008-12-011745
18108   남편이 도움이 안되네요. 스테파노..2008-12-01168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