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 주도권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8-11-30 09:08

조회수 1,9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의 남편은 집에만 들어오면 텔레비젼 속으로 들어갑니다.

전에는 스포츠 프로그램만 봐서 스포츠 중계가 없는 날은 제 맘대로 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드라마까지 간섭을 해서 저는 보기 싫은 사극을 봐야 하고, 전 연예인 나오는 프로그램 보고 싶은데 동물의 왕국류의 프로그램을 보려하고...

전 사극도 매일 싸우고, 음모가 있고... 동물의 왕국류도 적자생존의 내용이라 마음이 편치 않거든요.

아, 집에 일찍 들어와도 편치가 않아요.

오늘 아침에도 전 해피타임 보고 싶은데 남편은 무슨 시사프로그램을 보자하고...

정말 재미없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078   아들 언제 들어올래? 스테파노..2008-11-301948
18077   이제 저녁준비하러 가네요.. 월드2008-11-301985
18076   오늘이 11월의 끝자락이네요.. 월드2008-11-301777
18075   점심에 김장속과 수육으로.. 월드2008-11-301961
18074   드뎌 김장 끝~~ 월드2008-11-301862
18073   내년 달력 보셨나요? 스테파노..2008-11-301958
18072   점심 식사 비용에 가슴이 쓰라려요. 스테파노..2008-11-302067
18071   점심 식사 하셨어요? 꼬야2008-11-301951
18070   자전거 타다 넘어 졌어요 보꽁2008-11-302098
18069   무안하네요. 스테파노..2008-11-301932
18068   칼바람 꼬야2008-11-301852
18067   텔레비젼 주도권 스테파노..2008-11-301934
18066   월드비젼 스테파노..2008-11-301965
18065   친정 부모님 오셨어요. 스테파노..2008-11-301822
18064   양파즙 먹으면 정말? 백수미2008-11-301782
18063   건강검진 받아야하는데.. 백수미2008-11-301832
18062   플란다스의 개..아들과 보기에 너무 좋아요 백수미2008-11-291622
18061   세탁소에서 황당한일.. 백수미2008-11-291611
18060   살아살아~내살들아.. 백수미2008-11-291705
18059   신랑의 장기출장.. 백수미2008-11-291746
18058   군산철새축제다녀왔어요 김지우2008-11-291553
18057   이제 오늘도 마무리 되네여.. 월드2008-11-291761
18056   초등학교 한국사 학습만화 스테파노..2008-11-291888
18055   아들의 사랑에 질투가 나네요^^ 스테파노..2008-11-291795
18054   주말인데... 날씬이2008-11-291693
18053   음악회 다녀왔어요. 스테파노..2008-11-291543
18052   울 아들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데.. 월드2008-11-291620
18051   오늘은 김장 전초전... 월드2008-11-291877
18050   골골 팔십이래요. 스테파노..2008-11-291759
18049   감드세요...!! 꼬야2008-11-291938
18048   돈 까먹구 왔어요 현이2008-11-29179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