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도 마무리 되네여..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1-29 22:15

조회수 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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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속다 썰어놓고 조카들과 두 아들,딸이 라면 끓여달라고하여

지금 라면먹고 있네요..

함께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지내는듯 하네여..

어른들도 셋만모여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수다를 떠니

아이들이라고 뭐 다를게 있나 싶네요..


오늘도 다 마치고나니 어깨와 허리와 팔목이

아프네요..


내일은 또 다른 내일이 있기에 오늘은 이만 쉬어야 겠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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