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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만에 산엘 갔댔어요 비가 온 뒷날이라 그런지 가을처럼 하늘의 구름도 떠 있구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만장봉이 보이구
구름이 제법 많이 피어 오르더라구요?
까치가 예쁘게 앉아 있길래 찍으려는 순간 포즈를 바꿔 버리네요 카메라 후레쉬 받기가 싫었던 모양이네요
진달래가 수줍은 꽃술을 내보이며..
이상기온 탓인지 공기 오염탓인지 이런 모습 많이 볼수가 있답니다 저번에도 춥기전 활짝핀 진달래 제법 보게 되었는데 날이 따뜻한 요즘 또 다시 많이 보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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