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점주부

글쓴이 지니맘

등록일 2008-11-28 22:24

조회수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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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안 청소하다 보니 화장품 샘플이 잔뜩 나왔네요.

전에 어디선가 싸다는 생각에 한 번 엄청 많은 양을 구매했는데

절반도 채 쓰지 못하고 구석에 처박혀 있었네요.

화장품도 유효기간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건 뭐~~ 한 몇 년 된 거 같네요

지금 손에 잔뜩 바르고 테스트 중입니다.

알뜰한 주부는 수납을 잘 한다는데.

저는 완전 빵점주부라고 오늘 또 한번 느꼈네요.

집안 구석구석 다시 한 번 뒤져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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