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잘 먹고 왔네요..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1-28 16:02

조회수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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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인의 점심 초대로 엄마들 5명이서

가서 점심 잘 먹고 왔네요..

초행 운전길이라 어찌나 떨리던지

엄청 긴장하면서 운전을 했네요..


이렇게 한끼 집에서 안먹는 날에는

정말 마음적으로 여유가 생기네요..


혼자 집에서 밥먹으려고하면

정말이지 먹는것도 귀찮고,,

아이들 챙겨먹이는것은 더 귀찮고,.,,

그래서 대충 떼우는데

오늘은 그래도 거하게 잘 먹고

잘 놀고 와서 그런지 기분이 편안하네요..


오는 길에 백화점에 들러 남편 생일선물좀

보려고 갔는데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려고하니

두 꼬맹이모두 잠들어버려

그냥 다시 집으로 돌아왔네요..


아이들 일어나면 씻고 저녁먹으면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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