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의 점심 초대로 엄마들 5명이서
가서 점심 잘 먹고 왔네요..
초행 운전길이라 어찌나 떨리던지
엄청 긴장하면서 운전을 했네요..
이렇게 한끼 집에서 안먹는 날에는
정말 마음적으로 여유가 생기네요..
혼자 집에서 밥먹으려고하면
정말이지 먹는것도 귀찮고,,
아이들 챙겨먹이는것은 더 귀찮고,.,,
그래서 대충 떼우는데
오늘은 그래도 거하게 잘 먹고
잘 놀고 와서 그런지 기분이 편안하네요..
오는 길에 백화점에 들러 남편 생일선물좀
보려고 갔는데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려고하니
두 꼬맹이모두 잠들어버려
그냥 다시 집으로 돌아왔네요..
아이들 일어나면 씻고 저녁먹으면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네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