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유채밭과 보리밭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11-28 08:18

조회수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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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위해서

벌써 푸르른 유채밭과 보리밭이 싱그럽게 펼쳐 지네요


내년 봄에 아름다운 유채밭은 노랗게 꽃을 피울거구

보리는 누렇게 익어가는 과정까지 뭇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겠죠?


중량천에 유채밭과

보리밭이랍니다




유채를 보니 샐러드 해 먹음 좋겠다

겉절이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리구 연해서..

그저 먹는것만 보이네요




보리밭 사잇길로~~


어릴적 시골에서 풋 보리고 솎아서 국 끓여먹던 생각이 나더라구요




누군가를 위해서 모진 추위와 강풍을 견뎌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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