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을 위해서 벌써 푸르른 유채밭과 보리밭이 싱그럽게 펼쳐 지네요 내년 봄에 아름다운 유채밭은 노랗게 꽃을 피울거구 보리는 누렇게 익어가는 과정까지 뭇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겠죠? 중량천에 유채밭과 보리밭이랍니다
유채를 보니 샐러드 해 먹음 좋겠다 겉절이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리구 연해서.. 그저 먹는것만 보이네요
보리밭 사잇길로~~
어릴적 시골에서 풋 보리고 솎아서 국 끓여먹던 생각이 나더라구요
누군가를 위해서 모진 추위와 강풍을 견뎌야 하는... |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