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자장가~

글쓴이 블루치즈

등록일 2008-11-28 01:04

조회수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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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신랑 코고는 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리네요.
딴때같으면 으이구~~~ 했을텐데...
몸이 피곤해서 그런지, 신랑의 코고는 소리를 들으니 점점 눈이 감깁니다. 에겅~~~~
오늘은 별로 한 일도 없이 하루가 간 거 같아요.
애기랑도 많이 놀아주지 못하고...
내일은 금욜~ 울 애기 어린이집서 인형극 보러가는 날인데,
집중해서 잼나게 보고왔음 좋겠네요.
낼 하루도 열심히 지내려면 오늘 이만 자야할 것 같아요.
신랑 코고는 소리가 싫지 않을때 얼렁 자렵니다.
다른 분들도 편한 밤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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