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꼬맹이 모두 오늘 저와 돌아다니고 노느라
힘들었는지 벌써 꿈나라로 갔네요..
지금부터 저의 시간이건만
다림질해야할것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기에...
정말 다림질이 너무 싫네요..
요즘은 날씨가 춥다보니 남편도
와이셔츠 위에 티셔츠를 입다보니
다림질 해도 표도 안나는데,,,
꼭 다려서 입어야 하는건지..
뭐 꼭 남편은 다려달라고 말은 안하지만
계속 다리다 안 다리기도 뭐하고 해서
다리고는 있는데
사실 전에는 맞벌이다,,몸이 힘들다는 핑계로
다림질 안해줬었거든요..
이제는 아이들도 크다보니
힘들다는 것도 핑계인듯하고..
그래서 오늘도 다림질을 해야하는데
정말 하기 싫네요..
그래도 주부의 역할이기에
지금 다림질 하러 가렵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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