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 설명회에 다녀왔네요..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1-27 19:12

조회수 1,82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영어 영어 난리가 아니기에

설명회가 있다고 해서 가봤네요..

엄마들의 열기가 대단하더라구요..

정말 남의 일로만 생각했는데

오늘보니 정말 눈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경제적으로 여유만 된다면야

영어 유치원 정말 보내고 싶더라구요..

프로그램부터 아이들 먹거리까지

정말 좋은것만을 지향하니

얼마나 좋을까여...


그런데 원비및 기타 비용을 들어보고는

엄두가 안나 그냥 발길을 돌리고 말았네요..

비가오는 날씨에 제 마음에도 빗줄기가 오는듯

하더라구요..


물론 그러한 마음이 저 뿐만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오늘은 정말 쓸쓸한 하루였네요..


그래도 엄마표지만 집에서라도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줘야 겠다는

마음도 굳어졌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031   검사받고 왔서요 이경화2008-11-281811
18030   정말 바쁜 하루였네요. 스테파노..2008-11-281598
18029   점심 잘 먹고 왔네요.. 월드2008-11-281643
18028   밀린 집안일 잔뜩~~ 지니맘2008-11-281639
18027   배즙이 뭐길래~~ 월드2008-11-281718
18026   박강성최고에요 소근옥2008-11-281934
18025   오늘도 나가야하네요.. 월드2008-11-281750
18024   싱그러운 유채밭과 보리밭 현이2008-11-281749
18023   배 고파~ 이경화2008-11-281796
18022   집 구하고 내 놓기 망고순이..2008-11-281707
18021   잠이 안와서... 지니맘2008-11-281680
18020   신랑의 자장가~ 블루치즈..2008-11-281730
18019   베바~ 너무 아름다워 슬프다. 지니맘2008-11-281736
18018   다림질이 너무 싫네요.. 월드2008-11-271697
18017   친정엄마와 박강성씨 디너쇼를 가고 싶네요. 스테파노..2008-11-271724
18016   영어유치원 설명회에 다녀왔네요.. 월드2008-11-271823
18015   뜻하지않은 거금 날씬이2008-11-271908
18014   2만원 벌었서요. 이경화2008-11-271812
18013   박강성 콘서트 김지우2008-11-271812
18012   냉장고 정리 보꽁2008-11-271678
18011   중량천 변의 갈대 현이2008-11-271960
18010   변진섭 콘썰~ 블루치즈..2008-11-271752
18009   눈이빠질려고합니다. 백수미2008-11-271850
18008   박강성 디너 콘서트를 위한.나의 도전기. 백수미2008-11-271954
18007   내일은 유치원 오리엔테이션에 가네요.. 월드2008-11-261807
18006   충격! 이진의 10년 변천사 이경화2008-11-261891
18005   저도 박강성 디너 콘서트에 가보고 싶네요.. 월드2008-11-261924
18004   박강성 디너 콘서트에.. 현이2008-11-262005
18003   영화예매권 당첨 이경화2008-11-262245
18002   처치곤란 대파 건조시키자 이경화2008-11-251940
18001   다육이들 즐감 하세요 현이2008-11-2520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