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어 영어 난리가 아니기에
설명회가 있다고 해서 가봤네요..
엄마들의 열기가 대단하더라구요..
정말 남의 일로만 생각했는데
오늘보니 정말 눈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경제적으로 여유만 된다면야
영어 유치원 정말 보내고 싶더라구요..
프로그램부터 아이들 먹거리까지
정말 좋은것만을 지향하니
얼마나 좋을까여...
그런데 원비및 기타 비용을 들어보고는
엄두가 안나 그냥 발길을 돌리고 말았네요..
비가오는 날씨에 제 마음에도 빗줄기가 오는듯
하더라구요..
물론 그러한 마음이 저 뿐만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오늘은 정말 쓸쓸한 하루였네요..
그래도 엄마표지만 집에서라도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줘야 겠다는
마음도 굳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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