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래된 중고 클래식 기타를 2만원에 팔았네요.
당일날 전화 해서 바로 팔았답니다. 팔구 나서 울 남편에게 자랑을 했지요.
2만원 벌었다고~~ 그랬던이 씩~웃더군요..
그러면서 2만원 중 1만원을 들구 가는거예용.. 그래서 제가 코묻은 와이프 돈을 노리냐구~했던이
치사 하다면 도로 놓고 가네여..ㅋㅋㅋ
이제 남은 통기타도 저렴하게 내놔야 겠서요..이젠 손이 무디어져 잘 치지도 못했서,
집에 두기엔 짐이 될것 같아서리..
비도 오구 낼은 대장 내시경 검사하러 가야 해서 오늘 저녁 부터 병원에서 준 물약 먹구
속을 비워야 하네요..
밤에 잠자기는 틀린것 같아여...ㅎㅎㅎㅎ
오후시간 알뜰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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