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들 유치원부터 엄마들의 마음과 몸을
힘들게 하는거 같아요..
저야 편하게 생각하는 주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저와같이 태평한 사람도 없는듯 하더라구요..
내일은 아는 엄마가 영어유치원 오리엔테이션 간다고
같이 가보자고 하네요..
저야 영어유치원까지는 생각지 못하지만
그래도 같이 가기로 했네요..
올해5살이어서 제가 집에서 데리고 있었는데
내년에는 6살이 되기에 보내야 하거든요..
저는 집 근처에 병설유치원이 있어서
된다면 병설에 보내고 싶거든요..
오전 시간만 하고 오기에 엄마로서는
조금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는
그게 더 좋다고 하니 그러려구요..
만약 지원자가 많아 안될경우에는
집 앞에 바로 어린이집이 있어서
그 어린이집으로 보낼까 생각중인데
주변의 이런저런 말을 들으면
또 망설여 지는것도 사실이지만요..
내일 부터는 계속 유치원 어린이집의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진다고하는데
엄마들이 몸과 마음이 바빠지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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