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일찍 외과 진료 받으러 갔네요.
진료 받기 민망 스러운 곳인데...^^;
두눈 질끈 감고 하고 왔네요.
혹시 몰라서 이번 기회에 난 생 첨으로 대장내시경 받을려구
예약을 해 두고 왔서요. 몇일 상간에 국민건강검진 받고,
오늘 따로 외과 쪽 진료를 받았는데.. 앞,뒤,상,하 다 오픈 했서용.
창피하지만 순간의 창피를 이겨 내고, 결과만 좋게 나오길
기도 하는 맘입니당.ㅠㅠ;
유가환급금 24만원 받았다고 좋아 했다가, 병원비로 날아 갔답니다..^^;
좋았다 말았습니당..ㅎㅎ
병원 한번 다녀 오면 왜 그리 지치는지.. 밥먹을려니 택배 아찌가
조그만 넘을 주고 가네요.
택배 받구선 한참 생각 했네요..어디서 왔나 하고~~ㅎㅎ
이벤에 당첨된 선물이였네요.
자동차 방향제 향이 너무 좋아요... 울 남편 좋아 하겠서용..ㅋㅋ
점심들 챙겨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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