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남편 홍콩 출장 갔다가 사온 화장품이네요..ㅋㅋ 자기딴엔 평소 제가 좋아 하는 브랜드를 눈여겨 봤나 봐여.. 그런데,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색조 화장품은 아무래도 선물로 줘야 할까봐여 화장품 몽땅 제것만 사오고 신랑건 아무것도 안 사왔더군요..^^; 제 화장품 값만 52만원을 줬다고 하네용.^^;; 울 신랑 하는 왈~ 결재 해줘잉~~ 하는거예용..ㅎㅎㅎ 에고~ 다음 달 손가락 빨게 생겼서용...^--------^ 울 남편 참 사랑스럽죠....풋ㅎㅎㅎㅎㅎ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