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이 되었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11-10 09:27

조회수 1,8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꾸미기_SNV14382.JPG


 

꾸미기_SNV14381.JPG




  말랑 말랑 곶감이 잘 만들어 졌네요..


 아직도 대롱 대롱 메달려 있는 곶감들이 있지만 몇일 후면 곶감이 완전히 될것같아요.


 3년째 곶감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너무 좋은것 같아요.


시중에 파는 곶감은 너무 비싸거나 잘못 사면 중국산도 있어서 믿고 먹을수 없는데,


조금은 부지런 떨면 내가 만든 곶감을 먹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일부는 시골 계시는 시어머님께 드리고 남은건 냉장고에 두고 겨울내내 간식으로


먹을까 합니다..


 기분 좋은 한주 시작 하세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983   잠시 웃으세요~ 이경화2008-11-191828
17982   이혼 자녀 양육비 월급서 바로 나간다 이경화2008-11-181798
17981   올 마지막 단풍일것 같아요 현이2008-11-182082
17980   블로거 대회참석 하고 왔서요 이경화2008-11-172209
17979   골드메리도 춥겠다 현이2008-11-171773
17978   블로그 놀러 오세요 보꽁2008-11-171754
17977   200포기 김장~ 이경화2008-11-161804
17976   저두 자랑좀 해 볼래요 현이2008-11-152036
17975   스팸 김치찌개 보꽁2008-11-151872
17974   파리공원의 꽃 사과와 외로운 감 나무 현이2008-11-141919
17973   김장은 하셨나요 이경화2008-11-142199
17972   하이~! 오랜만에..2008-11-141993
17971   설문,토크 참여 하세요 이경화2008-11-141821
17970   친구들과의 만남 요렇게 먹었네요 현이2008-11-141860
17969   갈치조림 보꽁2008-11-131788
17968   강병규가 도박을~~ 이경화2008-11-131801
17967   매일 기다려지는 사람 이경화2008-11-132107
17966   매일 아파야 사는 여자 햇살2008-11-131971
17965   구름이 아름다운 날 현이2008-11-131731
17964   멍때리는 날~ 이경화2008-11-121707
17963   붉은 단풍의 정열 환상이랍니다 현이2008-11-121585
17962   우리 동네에서 살인사건이..그걸 목격한 내 아들... 누봉이2008-11-121990
17961   만 2세 미만의 영유아 질병... RSV정보예요. 해필리2008-11-111872
17960   떡국 끓였어요 보꽁2008-11-111530
17959   생년월일 따가고 연락없는 너!!! 1 누봉이2008-11-111940
17958   안녕하세여~~~~ 여우새댁..2008-11-111678
17957   보드플러스 구입했서요 이경화2008-11-111754
17956   가을, 겨울 기분전환용으로 딸기체리..2008-11-111884
17955   환상의 단풍 구경 하세요 현이2008-11-111742
17954   곶감이 되었네요 이경화2008-11-101862
17953   내게 행복을 주는 작은 텃밭 현이2008-11-1017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