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일 했서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11-06 12:47

조회수 1,7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잠시 외출했다 왔네요.

오늘 이벤에서 받았던  파리 바케트 상품권으로

점심 식사용  빵을 알뜰히 사가지고 오늘 길에 폐지를 모으고 계시는

할머니에게 단팥빵 하나 드리고 왔네요.

그 할머니 어리둥절 하시면서 왜 빵을 주냐고 해서 그냥 드리는 거라고

말했답니다. 저두 공짜루 얻은 상품권이라 이렇게 작게 나마 베풀고 싶었나 봐여..ㅎㅎ


이제 빵이랑 커피로 점심 먹어야 겠서요.

식사들은 하셨나요..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952   가입인사^^ 이교숙2008-11-101658
17951   그 법 집어치우라!!!! 누봉이2008-11-091674
17950   어제의 산과 구름이 예뻐요 현이2008-11-091613
17949   남이섬 다녀왔어요 냐아아아..2008-11-091821
17948   아이구.. 벌써 시간이.. 허험2008-11-091645
17947   홈베이킹책 받았네요 이경화2008-11-081656
17946   새우젓과 멸치액젓 선물 받았어요 현이2008-11-081656
17945   컴이 말썽이네 이경화2008-11-081720
17944   즐건 주말 되세요 이경화2008-11-081752
17943   가을은 무슨색? 빨강 노랑 합쳐진 색?? 현이2008-11-081715
17942   아~ 잠이 온다.. 이경화2008-11-071702
17941   동네 세무소 화단의 꽃 현이2008-11-071825
17940   좋은일 했서요 이경화2008-11-061702
17939   사랑의 마루 기증서 이경화2008-11-061740
17938   자연의 위대함 앞에.. 현이2008-11-061726
17937   기분좋은 소식~ 이경화2008-11-051720
17936   반갑습니다~~~ 김석자2008-11-051691
17935   눈꺼풀이 무거워~ 이경화2008-11-051858
17934   article is deleted 운수대통..2008-11-051689
17933   빠알간 팥배나무 열매 현이2008-11-051841
17932   article is deleted 기자2008-11-051511
17931   아직도 어리둥절~ 치즈 두 ..2008-11-041517
17930   노랑가을 감상해 보세요 현이2008-11-041724
17929   짝꿍만들기 무지힘드네요 날씬이2008-11-041750
17928   망할 조성민~ 이경화2008-11-041820
17927   볼수록 아름다운 란타나 (빨강 핑크 계열) 현이2008-11-041791
17926   이럴수가.. 이넘 모기.. 허험2008-11-041585
17925   이런 줸장... 차력도사..2008-11-032080
17924   또 다시금 반하게한 란타나 (노랑계열) 현이2008-11-031724
17923   5시에 겨우 잠들었는데요.. 허험2008-11-021724
17922   어젠 하늘구경 실컷 했네요 현이2008-11-02173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