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금 반하게한 란타나 (노랑계열)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11-03 07:12

조회수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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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에 교회갔다 와서 3시가 넘어

걸어서 한시간 가량 거리에있는 이마트에 볼일을 좀 볼까하구

운동삼아 걷던중

아직도 란타나가 지금도 있을까??


매우 궁금하며 갔더니

어머나??

아직도 예쁘게 생생히 피어있는 란타나의 화려함


첨으로 본게 8월2일 그러니깐 삼개월전에 처음으로 만난 란타나

그후 두번이나 더 왔던곳 ...


란타나를 보려구

아니 찍으려구요??


오늘도 화려함에 푸욱 빠져 마구마구 무대뽀로 찍어 봅니다

우선 노랑색 계열을 올려 볼까 합니다




단풍들이 떨어지는 이 싯점에 행여나 있을까 했거든요

그런데 여전히 아름다움을 과시하구 있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란타나의 씨앗이예요

가을이 되니 잎들이 보랏빛으로 변하네요


어쩜 한 나무의에서 이토록 색색의 오묘함이..







 




중량천엔 노랑코스모스가 아직도 한창이네요

멀리서 바라보니 아마도 그런것 같아요

낚시하는 분들도 여전히 많구요?


담주에나 함 찍으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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