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탕 뛴 날입니당..

글쓴이 허험

등록일 2008-11-02 00:37

조회수 1,64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시엄니 생신이라.. 아침에 거기 갔다가..

출장뷔페 불렀어서... 먹고 치우고..

치우는 것도 만만찮구나.. 느끼며.. 담부터는 나가먹는게 낫것다.. 생각하고..

친정엄마 입원하신 병원에 가서 몇시간 있다가..

다시 마트에 들려 생필품을 사서 왔더랍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겠어요..

울 아가는 피곤했는지.. 오는 차안에서 잠이들어서 여직 자고 있어요..ㅎㅎ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낼은 푹 쉴수 있을라나.. 울 아가가 절 가만 둘런지..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921   3탕 뛴 날입니당.. 허험2008-11-021645
17920   셀비아 사루비아 현이2008-11-011715
17919   [추억] 어느날 만났네(상상놀이) 허험2008-10-311645
17918   [추억]10월 잊을수 없는달이기에.. 월드2008-10-311674
17917   [추억]계단사건2탄 냐아아아..2008-10-311668
17916   10월에 단풍구경가고 싶어요. 희나리2008-10-311827
17915   <추억>제남편의 프로포즈를 공개합니다. 전민주2008-10-311667
17914   [추억]나는 떡이 먹고 싶었을 뿐인데... 마녀사냥..2008-10-311681
17913   [추억]10월 4째주 그날 이후..완전 발목 잡혀버렸네...^^ 화니맘2008-10-311717
17912   [추억]새생명 지키기 프로젝트!! 쭈니비니..2008-10-311687
17911   ((추억))처형에게 잘보이려다... 장미애2008-10-311767
17910   [추억]베지밀 한병의 추억... 이영아2008-10-311714
17909   [추억]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 꼬야2008-10-311738
17908   [추억]10월의 마지막 밤, 아직도 생각이 나요~~ 꼬야2008-10-311894
17907   (추억) 내친구 네모돌이 우장땡 유영희(..2008-10-311798
17906   {추억}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쫑아2008-10-311646
17905   180원 짜리 이정남2008-10-311706
17904   누봉, 당첨되다!!! 당첨도사..2008-10-312116
17903   [추억]10월의 잊지못할계단자국 냐아아아..2008-10-311614
17902   시월의 마지막 날??????????????? 꼬질한누..2008-10-311695
17901   [추억] 잊을수 없는 10월의 마지막 밤.. 쿨한여자..2008-10-311835
17900   [추억]시월의 마지막밤이면 생각나는 그때 그사람.. 처음2008-10-311736
17899   추억) 한장의 추억으로 남아~~~ 풀잎2008-10-311763
17898   (추억) 경춘선의 열차에 몸을 싣고... 현이2008-10-311975
17897   <추억> 찔레꽃과 아버지 이미란2008-10-311691
17896   [추억]아직도 생각나는 10월의 마지막 날~ 사랑눈2008-10-311667
17895   <추억>10월마지막날 장미먹은 사건.. 밤에피는..2008-10-311746
17894   [추억] 이십년전에~~~ 진성숙2008-10-311630
17893   [추억]지금도 기억하고있어요~~~10월의 마지막밤을 ~~ 날씬이2008-10-311958
17892   시월의 마지막날, 추억 또는 상상 미클2008-10-311708
17891   10월마지막날 추억 데이지2008-10-31181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