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뚱딴지 꽃을 사랑하는 벌과 나비..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9-28 08:47

조회수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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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수목원에

점심먹구 갔다가

뚱딴지꽃의 아름다움에 푸욱 빠진 날이랍니다





꽃속에서 열심히 꿀을 따구있는 벌..



오른쪽 잎에도 작은 나비가..


나비가 꽃만 좋아한줄 알았는데 잎도 좋아 하던걸요?


나비 종류도 참 많더라구요?

크기도 모양도...


잎에 앉아있는 작은 회색빛 나비




큰 나비 작은 나비 나란히 앉아 있네요


나비 실컷 봤네요


벌이 열심히 꿀을..




햇살이 따갑게 내리쬐는 갈 날..

한참이나 요넘들 땜에 서성거렸답니다


이름답지 않게 화사하구 예쁜 뚱딴지네요


그래서 벌과 나비들이 더 모여 드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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