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자녀를 가깝게 하는 12가지 지헤

글쓴이 뱃살왕비

등록일 2008-09-26 13:09

조회수 1,6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1.아침에 일어나면 아버지가 먼저 즐거운 아침인사를 하라.

 무표정의 상트적인 말로 하루를 시작하지 말고 아버지 특유의 아침인사를  개발해 자녀들이 신나고 기쁜 하루를 시작하도록 해 준다.

 

2.식사시간에는 가족과 대화를 많이 하라.

 

3.공부하라는 말을 줄이고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4.자녀가 스스로 판단 한 일은 존중한다.

 

5.한번 한 약속은 꼭 지켜라.

 

6.아무리 화가 나도 자녀를 손으로 때리지 않는다.

 꼭 필요한 경우 벌을 서게 하거나 회초리를 쓰라.

 부모의 손은 자녀를 사랑하고 쓰다듬고 안아주고,보호하는데 쓰는 귀중한  사랑의 도구이다.

 

7.똑같은 일로 두 번 야단치지 말라.

 

8.한달에 한번, 날짜를 정해 자녀와 함께 데이트 시간을 가져라.

 짧은 시간이라도 추억에 남을 시간을 마련한다.

 

9.자녀가 "뭐 도와드릴 것이 없어요?" 라고 물을 따 꼭 도와 줄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라.

 

10.자녀 앞에서 부부싸움이 시작되었으면 꼭 화해하는 과정까지 보여주라.

 

11.가훈을 정하거나 가족 놀이를 만드는 등 우리 집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라.


12.자녀앞에서 다른 사람에 대해 좋은 점을 말하는 모범을 보여주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828   2박3일 강원도 여행... 이경화2008-10-061841
17827   산딸나무 열매가 이쁘네요 현이2008-10-061789
17826   article is deleted 포동이맘..2008-10-051696
17825   골드메리의 화려함속에.. 현이2008-10-051798
17824   결명자와 풍선초 현이2008-10-041741
17823   여행갑니다 이경화2008-10-031777
17822   구절초가 한창 아름다워요 현이2008-10-031665
17821   큰별이 졌네요.ㅠㅠ;; 이경화2008-10-021797
17820   난지도에서 만난 보라색 핑크 국화 꽃 현이2008-10-021777
17819   하선정 블러그 낼부터 이벤트가 있네요 현이2008-10-011894
17818   미쟝센블러그 일시중단~ 이경화2008-10-011930
17817   앙~~ 넘 졸려요.. 나나나2008-10-011657
17816   10월이라서~ 이경화2008-10-011618
17815   필립스 아벤트사 브랜드 통합으로 프리미엄 육아 브랜드로 새출발 워킹맘2008-10-011847
17814   휴대폰 알고 사용합시다 (꼭 보세요) 현이2008-10-011776
17813   서비스의 기본 정은2008-09-301715
17812   이 갈에 난 향수에 젖는다 현이2008-09-301793
17811   올가을 최고의 컷을 찿아라 현이2008-09-301691
17810   가입 가입2008-09-291853
17809   갈 하늘과 좀 작살나무 노랑 남천 맞나 .. 현이2008-09-297087
17808   주차 실력 게임~ㅎㅎ 이경화2008-09-291774
17807   산사 나무라 산속의 신사인가?? 현이2008-09-291842
17806   포이트 모아~ 이경화2008-09-281674
17805   노란 뚱딴지 꽃을 사랑하는 벌과 나비.. 현이2008-09-281847
17804   영화 두편 보고 왔서요 이경화2008-09-271766
17803   노랑 코스모스 모음 현이2008-09-271672
17802   낼은 공짜영화, 공짜커피로~ 이경화2008-09-261750
17801   스탈미즈에 좋은 이벤이 있군요 현이2008-09-261743
17800   아버지와 자녀를 가깝게 하는 12가지 지헤 뱃살왕비..2008-09-261691
17799   인사[꾸뻑] bihyu2008-09-261837
17798   어제 친구랑 연극보고 왔어요 현이2008-09-26167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