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졸리시면...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09-08 12:29

조회수 1,77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점심 식사 하셔야 죠...

전 수플레 2개 와 제로 콜카코라를 먹으면서  컴앞에 앉아서  눈팅을 하는 중이네요

식사 끝나면 집앞 시장에 가서 마파 두부 만들볼까 해서 장 보러 갈려구요.

한번도 만들어 본적은 없지만, 왠지 맛있을것 같아서 한번 해 볼려구요..ㅎㅎ


점심 먹고 나면 자꾸 졸음이 오시죠..

그럴때 사용하는 아이디어 상품 한번 올려봅니다..

해 보실분 따라 해 보세용...ㅋㅋㅋ





해외의 한 블러그에서 뜬눈으로 자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눈꺼풀 위에 눈을 오려 붙이면 끝. 직장에서 상사 몰래 잘 수 있는 방법으로서 제안되고는 있지만 과연 이걸로 속일 수 있을까? 살짝 티가 나기 때문에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 물론 조금 먼 곳에 있다면 충분이 속일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살짝 무서워 보이기도 하고 아무튼 재미있는 제품이긴하다. 뜬 눈으로 꾸벅꾸벅때는 모습을 상상하니 말이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768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현이2008-09-141779
17767   일찍이 묵쑤고 장조림 만들었어요 현이2008-09-131872
17766   고추 잠자리 보세요 현이2008-09-121984
17765   article is deleted 몰라몰라..2008-09-121539
17764   실증나지 않은 란타나의 아름다움 현이2008-09-111764
17763   article is deleted 영맘2008-09-111556
17762   article is deleted 영맘2008-09-111514
17761   article is deleted 영맘2008-09-111537
17760   자주 봐두 이뻐요 현이2008-09-111771
17759   미쟝센 기프트셋트 받았서요 이경화2008-09-101797
17758   아이가 태어나면서 하늘미소..2008-09-101789
17757   벌써 추석이네요 하늘미소..2008-09-101702
17756   언제 들어오나~ 이경화2008-09-101728
17755   장미꽃 닮은 버섯 현이2008-09-101661
17754   미싱이 너무도 갖고 싶어서...ㅠ,ㅠ 몰라몰라..2008-09-101772
17753   나 벌써 이백판 판뒤집혔어요.. 창환맘2008-09-091783
17752   저 많은 성냥갑 속엔 누가 살까요? 현이2008-09-091695
17751   아침 잠이 부족해 창환맘2008-09-091672
17750   감기 조심하세요. 혀니맘2008-09-081934
17749   정들자 이별이라더니 꼬야2008-09-081736
17748   슬픈소식~ 이경화2008-09-081755
17747   스타일 미즈에서 한방 다이어트 하네요 현이2008-09-081752
17746   식후 졸리시면... 이경화2008-09-081778
17745   열네살의 인턴쉽 뱃살왕비..2008-09-082007
17744   수세미 꽃의 세계 현이2008-09-081727
17743   멜로드라마를 보고~~~ 비비안2008-09-071777
17742   겹 봉숭화꽃 보셨는지요?? 현이2008-09-071820
17741   커피 한잔~~ 뱃살왕비..2008-09-061748
17740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현이2008-09-061795
17739   신입 인사드려요 ~~~ 치코맘2008-09-051710
17738   약용 식물 꽃도 이뻐요 현이2008-09-0518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