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하며 가야겠지요..

글쓴이 박선영

등록일 2008-09-03 18:48

조회수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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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하며 가야겠지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 하고나면
지금보다 더욱 더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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