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참여하고 왔어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8-26 13:16

조회수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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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에서 부모님께 편지쓰기 이벤트 하는걸 보꽁님 글보고

보꽁님께 살짝 주소 물어봐

가입하고 친정엄마한테 편지 썼네요

편지 쓰는데 여태껏 속만 썩여 드렸지 효도한게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왜 이리 잘 못한게 많은지...

그래도 저희 엄마는 항상 이해하고 다 용서해 주셨던거 같아요

휴~

편지 쓰는 동안 계속 눈물이 나 죽는줄 알았네요

앞으로 효도 해야 겠다고 반성의 기회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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