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졸립네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08-26 10:00

조회수 1,64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잠을 못자서 몸상태가 완전 최악 이네요.

상가집 갔던 남편 ~ 술이 만취가 되어 새벽에야 들어왔는데..

술마신건 남편인데... 제가 더 피곤 하네요.

아침에 겨우 눈떠 밥챙겨 주고, 다시 잠들었다가    우체국 택배 아저씨의

전화벨소리에 잠을 깼네요.

12시 에서 1시 사이에 온다고 하네요..

포인트 경매에서 받은 키보드인데, 사실 토욜에 도착 해야 할 물건인데, 주소지가 잘못 되어

안산에 있는 신길동으로 갔나봐여..

제가 사는 곳은 서울 신길동인데...


에구~ 외출도 해야 되공...

정말 힘들어요.. 잠을 못자면 신경이 예민해져서 누구 하나 걸리면

짜증이 폭발 할것 같은 날입니당.


미모님들 이젠 또 잠을 좀 자야 겠서용.

활기찬 화욜 되세용.ㅜ.ㅜ

download.jpg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642   가자미 찾아 삼만리 dmltngks..2008-08-261557
17641   보름달은 정말 어렵네요 꼬야2008-08-261670
17640   너무 졸립네요 이경화2008-08-261641
17639   오늘이 선물 입니다 현이2008-08-261680
17638   나갈준비~ ♥행복만..2008-08-261567
17637   보름달 점수판이 안 보이네요 꼬야2008-08-261630
17636   커피한잔 ♥행복만..2008-08-261675
17635   부모님께 선물 하세요...몇일 안 남았어요 보꽁2008-08-261580
17634   앙~모두 꽝 보꽁2008-08-261580
17633   어제는 이래 저래 기분이 별로.. 보꽁2008-08-261591
17632   요즘증시... 보꽁2008-08-261554
17631   어제의.. 현이2008-08-261519
17630   안녕히들 주무셨는지요? 앙마2008-08-261563
17629   안녕하세요~ 예슬이엄..2008-08-261553
17628   왜 안나오는거뉘~ 세이성현..2008-08-251586
17627   섹쉬누봉님 고민 있어요. 고민 많..2008-08-251952
    너무 올만이라서리... 누봉이2008-10-061824
      독백만큼 긴 이야기... 2 소엽2010-04-221070
17626   이제 자유시간입니다,, 주주마미..2008-08-251548
17625   뭘 하고 놀까요 앙마2008-08-251554
17624   우와~ ♥행복만..2008-08-251497
17623   꽝꽝꽝!!! ♥행복만..2008-08-251547
17622   고추 김치 민수기2008-08-251572
17621   요즘 아이들이란... 미티...2008-08-251527
17620   이제부터 퍼즐찿기 은아맘2008-08-251559
17619   다시금 활기찬 소중한 만남 현이2008-08-251551
17618   보라색 나팔꽃이예요 현이2008-08-251717
17617   내일쯤은 숙제하나 마무리 창환맘2008-08-251740
17616   여분디기 하나가.. 창환맘2008-08-251634
17615   미즈가 오늘은... 하늘나리..2008-08-251689
17614   애들하고 놀아주고,, 주주마미..2008-08-2516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