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한우를 받았서요.
받자 말자 따로 따로 락앤락 스마트세이브로 진공 포장후 냉동실에
일부는 넣어놓구선 오늘 먹을 양만큼은 남겨서 요리를 할려구요.
한우 1등급 목심, 설도를 받았서요..
어떻게 해 먹어야 잘 먹었다는 소릴 들을까용..ㅎㅎㅎ
설도는 얇게 쓸려 있어서 불고기감으로 사용해야 할것 같구, 목심은 뭐를 해야
될까 인터넷 디져서 알아 봤야 겠서요.
저녁 찬거리 생겨서 좋네용..
구경들 하구 가세욤^----^
| 한우 받았서용 |
|---|
조금전에 한우를 받았서요.
받자 말자 따로 따로 락앤락 스마트세이브로 진공 포장후 냉동실에
일부는 넣어놓구선 오늘 먹을 양만큼은 남겨서 요리를 할려구요.
한우 1등급 목심, 설도를 받았서요..
어떻게 해 먹어야 잘 먹었다는 소릴 들을까용..ㅎㅎㅎ
설도는 얇게 쓸려 있어서 불고기감으로 사용해야 할것 같구, 목심은 뭐를 해야
될까 인터넷 디져서 알아 봤야 겠서요.
저녁 찬거리 생겨서 좋네용..
구경들 하구 가세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
|
|||||||||||
| 17551 | 옥수수가 너무 맛있네요^^ | 니모 | 2008-07-31 | 1540 | |||||||
| 17550 | [펌] 클레이팩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 에센스 | 뷰티걸 | 2008-07-31 | 1575 | |||||||
| 17549 | 난 행복 합니다 | 보꽁 | 2008-07-31 | 1671 | |||||||
| 17548 |
|
R&R | 2008-07-30 | 1529 | |||||||
| 17547 | 보기 드문 큰 부용화 꽃 | 현이 | 2008-07-30 | 1599 | |||||||
| 17546 | 나무 수국이예요 | 현이 | 2008-07-29 | 1590 | |||||||
| 17545 | 이런 어이 없는 일이... | 니모 | 2008-07-29 | 1591 | |||||||
| 17544 | 다음 블러그에 제글이 올라왔서요. | 이경화 | 2008-07-28 | 1627 | |||||||
| 17543 | 휴가 | 이경화 | 2008-07-28 | 1718 | |||||||
| 17542 | 부모라는 이름만으로...고됐지만 행복했던 부모님의 인생 | 바비블루.. | 2008-07-27 | 1617 | |||||||
| 17541 | 여러 종류의 꽃 모았어요 | 현이 | 2008-07-27 | 1760 | |||||||
| 17540 | 엄마의 잃어버린 15년.. | 류정희 | 2008-07-27 | 2157 | |||||||
| 17539 | 30년간 내 옆에 있어준 당신.. | 사랑해 | 2008-07-27 | 1677 | |||||||
| 17538 | 고독!! | 허상미 | 2008-07-27 | 1558 | |||||||
| 17537 | 갖가지의 패랭이꽃 구경 하세요 | 현이 | 2008-07-26 | 1562 | |||||||
| 17536 | 아름다운 엄마..씩씩했던 아빠... | 김소연 | 2008-07-26 | 1591 | |||||||
| 17535 | 지독스럽게도 운이 없는 영애씨 | 슈퍼스타.. | 2008-07-26 | 1675 | |||||||
| 17534 |
|
이경화 | 2008-07-25 | 1662 | |||||||
| 17533 | 감사한 아침... | 현이 | 2008-07-25 | 1611 | |||||||
| 17532 | 빛바랜 사진이야기 | 이수정 | 2008-07-25 | 1775 | |||||||
| 17531 | 실수로 잘못 올렸는데 참고해 주세요.( 엄마의 인생) | 배동춘 | 2008-07-24 | 1628 | |||||||
| 17530 | 한우이벤 문자왔는데.. | 이경화 | 2008-07-24 | 1627 | |||||||
| 17529 | 미확인 간장셋트선물?? | 이경화 | 2008-07-24 | 1641 | |||||||
| 17528 | ^^ 부모님 사랑합니다...♡ | my0212 | 2008-07-24 | 1648 | |||||||
| 17527 | 무섭게 퍼 붓는 비 겁나네요 | 현이 | 2008-07-24 | 1512 | |||||||
| 17526 | 나를 빛나 보이게 하는 것들 | 소망 | 2008-07-24 | 1650 | |||||||
| 17525 | 꽃뱀의 꼬리라네요 | 현이 | 2008-07-23 | 1702 | |||||||
| 17524 | 정신없이 보낸 하루.. | 화니맘 | 2008-07-23 | 1805 | |||||||
| 17523 |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단지 예쁘다는것 뿐.. | 현이 | 2008-07-22 | 1705 | |||||||
| 17522 | 아빠의 희귀병으로 사랑을 깨닫게 되었어요.... | 강수민 | 2008-07-22 | 1814 | |||||||
| 17521 | 인생을 음악 연주하듯 살아가면.. | 소망 | 2008-07-22 | 18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