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보낸 하루..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8-07-23 00:04

조회수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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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사무실에 들러서 일 마무리 처리하고..이제까지 함께 일한 동료들이랑 점심한끼 했네요...

그리고 집에 오자 마자 아들 데리고 병원에 가서 실밥 풀고 왔네요..

의사 샘 말이 그나마 천만 다행이라고 해서 안심이네요..

일주일 정도 지켜보고 머리 감기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제는 걱정이 많이 사라지긴 했지만 엄마 맘에 아직까진 그래도 걱정되네요..

저녁에 동네 언니랑 운동장 돌고 와서 .... 몇자 적어보네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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